동역이야기

전함을 부탁해 – 두번째 심방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윤창훈 목사님과 벧엘성서침례교회를 섬기고 계시는 현상웅 목사님께서 복음의 전함을 방문하셨습니다. (좌)현상웅 목사님    (우)윤창훈 목사님 쉽지 않지만, 소중하고…

결실

하나님의 붙드심으로

(다음은 2015년 12월에 복음의전함 직원이 간증한 이야기를 재구성한 것입니다.)   몇 주 전 아는 동생이 저에게 질문을 했습니다. “형, 지금쯤 교회에선 추수 감사절 준비하지 않아?” 그는 무교 집안에서 자랐고 기독교에 대해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