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집회소식

예수님의 기쁨이 충만한 사랑하는교회

지난 9월 12일 서울 강남구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 박미래)에서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을 만나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CGNTV를 보시고, 복음의전함에 연락을 주셔서 집회를 초청하셨는데요 가기 전 교회를 답사가서 살펴보고 목회자분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고난 중에도 귀하게 믿음으로 사역하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집회가 있는 날은 <복음의전함> 전직원과 함께 아침 묵상때 기도를 하고, 집회 준비하고 진행될 때에도 교회 성도분들과 집회 참석하시는 분들을 위해 중보합니다. 식사를 하며 담임목사님의 목회철학과 ‘사랑하는 교회’의 비전과 사역, 암투병 중임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영혼에 대한 긍휼한 마음으로 흔들림없이 걸어가시는 모습을 보며 저희들도 가슴이 다시 뜨거워짐을 느꼈습니다. 

사랑의교회는 20-30대가 90%이상으로 구성되어 예배실은 젊음의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습니다. 녹록치 않은 한국 사회의 현실이지만 말씀 붙들고 치열하게 살아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청년들을 보며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광고회사에서 일할 당시,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로 어떻게 복음의전함을 시작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내 힘으로 나아가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를 통해 쓰임받게 될 때 깨달아지는 부분들 등 미래를 고민하고, 기도하는 청년들에게 더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자신들의 달란트를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어떻게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하는 청년들에게 간증을 통해 선한 동기부여와 도전을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일 저녁이었음에도 참석한 20-30대 청년들의 집중과 몰입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집회가 끝난 후,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특별하고 가슴 뭉클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모든 청년들이 함께 간절히 기도하였고, 대한민국과 전세계에 하나님의 복음이 퍼져나가기를 간절히 목 놓아 울며 기도했습니다. 코이노니아를 느끼며, 하나님의 일하심에 감사했습니다.

예정된 시간보다 오랫동안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청년들이 동역에 동참 해주셨고 이후에도 개별적으로 연락을 주셔서 재능 기부에 대한 문의, 심플 콘텐츠에 대한 활용 및 문의를 주셨습니다.

담임목사님의 영육간의 강건함과 사랑하는교회 성도들의 믿음을 위해서, 이시대의 청년들이 일어나 복음을 전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 박미래)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초구 서초1동 1631-1
02-522-9191
http://www.churchinlo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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