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없는 예수님 광고? – 복음의전함
방방곡곡소식

예수님 없는 예수님 광고?

이 광고에는
예수님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2021년 크리스마스 이브,
조선일보에 광고가 실립니다.

예수님의 생일을 맞아 신문광고를 통해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던
한 교회의 후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 광고에는 ‘예수님’의 이름도,
교회의 이름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대신, 복음을 전하는 플랫폼
‘들어볼까’를 소개합니다.

‘예수님’과 ‘교회’라는 단어에 거부감을 갖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선택한 방법이었습니다.

들어오기만 한다면 알게 되겠지요?
예수님이 얼마나 그들을 사랑하는 지를
우리가 얼마나 그들을 생각하는 지를요.

🎄

이 광고는 하루 30만 대의 차량이 오가는
경부고속도로에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혼자서는 결코 해낼 수 없는 큰 광고입니다.
그래서 동역자님께 1시간을 부탁드립니다.

1시간에 5만원,
24명이 모이면 하루,
240명이 모이면 또 열흘…
이렇게 매일 모이는 작은 마음들을 통해
이 광고가 계속되기 원합니다.

기도하며 드리는 나의 마음, 1시간.
예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생일 선물이 아닐까요?

여러분의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싶다면
지금 바로 후원하기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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