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라도

11/10 광주 연합 거리전도 현장스케치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2차 전라도·광주광역시 

– 전라도 광주 1차 연합거리전도 현장스케치!    마지막까지 보시며, 기도해주세요!

 

     

▲ 광주 문화전당역 앞 버스쉘터에 복음광고가 집행되었습니다.

 

 “복음광고가 광주에 세워진 것을 보고 하나님이 광주를 많이 사랑한다는 생각에 기뻤습니다.” 

 – CCC간사 인터뷰 중

 

☆ 11월 말까지 ‘복음광고 SNS 인증샷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복음광고 인증샷 촬영 후 페이스북 혹은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 #복음의전함  #복음광고  #대한민국을전도하다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대규모 거리전도를 앞두고 참여자들이 나눠줄 전도지와 전도 현장 테이블 세팅을 CCC 청년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전도에 동참하고자 하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전라도·광주 뿐만아니라 수원, 안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함께 해주셨네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고 싶어서 이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 전주에서 온 참여자 인터뷰 중

 

 

“기도하며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또 오게 되었습니다.  주님 하시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 해운대에 이어 거리 전도에 참여한 안양지역 참가자 인터뷰 중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곳에 모인다는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 이곳에 왔다는 사실이 너무 기쁩니다.”

– 필리핀 선교사 인터뷰 중

 

 

이날 거리전도는 총 15군데의 거점을 중심으로 총 2,000여명의 거리 전도 용사들이 거리 곳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경상도에서 보내준 전도의 불길을 ‘전라도.광주’에서 이어받는 중입니다. “우리가 받아부러쓰~!”

 

 

▲교단과 교파, 각 교회를 넘어 오직 복음만이 전파되는 시간을 위해 전도 참여자 모두 한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찬양했습니다. 

 

 

 

 

☆ 광주의 복음화를 위해 함께 해주신 목사님들

   

   

   

(※ 사진 위에서 아래순)

– 개 회 사: 채영남 목사 (한국지역성시화운동협의회 대표회장 / 본향교회 시무)
– 격 려 사: 문희성 목사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 한빛성결교회 시무)
– 합심기도: 조광수 목사(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복지총무 / 순복음뿌리교회 시무)
– 광고 및 OT :이종석 목사(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 상임총무 / 광주CCC)
– 폐회기도: 김정식 목사(한국지역성시화운동협의회 부회장 / 기둥교회 시무)
– 폐회사 : 박병주 목사(광주광역시 기독교교단협의회 실무부회장 / 열린교회 시무)

이외에도 많은 지역의 목사님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거리전도 현장스케치

 

아시아문화전당(5.18광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이번 거리 전도에는 어린 아이부터 권사님들까지 친구에 손을 잡고, 아이에 손을 잡고 함께 했습니다. 아산에서, 수원에서, 부산에서 약 2000여명이 참여했으며 특별히 극동방송에서 당일 15시간 생방송으로 현장 분위기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극동방송에 따르면 구원상담요청은 총 750여건을 기록, 영접기도까지 한 결신자는 360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오직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복음을 전했습니다.

 

     

 

▼ 이번 거리전도에는 어린이 전도자들이 참 많았습니다. 그들의 열정! 어른들 만큼이나 뜨거웠습니다.

 

    

 

 

 

▼거리전도에 참석한 모두가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 열렬히 전도했습니다.

 

 

기타를 치는 청년, 복음을 알리는 피켓을 만들어오신 성도 처음부터 끝까지 인형 탈을 쓰고 전도하는 참석자도 눈에 띄네요.

 

     

 

 

 

 

 

 

 

 

 

 

▲주님의 빛을 발하는 ‘빛고을’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이 땅에 많은 분들이 전도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 1차 거리전도는 끝났지만… 계속해서 기도가 필요합니다.

거리 전도 하는 곳곳에서 이단들이 우리에 전도지와 복음광고를 활용하여 홍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광주 시민들 중 몇몇 분들은 전도지를 받자마자 꾸겨 바닥에 버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꼬마 아이들이 나눠주는 전도지마저도 버리는 어른들도 계셨습니다. 우리는 씨앗을 뿌리고 열매를 거두시는 분은 주님이지만 닫혀 버린 광주 시민들에 마음을 보니 너무 가슴 아프고 안타까웠습니다.

 

 

11월 10일 거리전도에 힘을 받아!
2018년 11월 25일 (주일), 광주광역시 5개구에서 2차 대규모 거리전도가 이뤄집니다.

 

1차 거리전도에 참여하지 못하신 성도님들도 함께 동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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