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라도

2차 캠페인 연합감사예배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연합감사예배’

 

 

‘전도’는 세상에서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지난 2월 17일 광주 본향교회(목사 채영남)에서 광주 지역의 많은 교회와 성도분들이 예배에 참석한 가운데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2차 전라도⋅광주광역시 연합감사예배가 열렸습니다. 이번 연합감사예배는 광주 전역에 뜨겁게 복음을 전했던 <대한민국을전도하다> 2차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지난 사역의 가슴 벅찬 은혜를 나누는 자리이자 3차 캠페인 지역인 제주로 복음의 불씨를 이어나가는 예배와 기도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됐던 2차 캠페인은 광주 중심지 3곳에 세워진 복음광고와 2회에 걸친 대규모 거리전도를 통해 2,600여 명이 참여하고 전도지 30만장이 곳곳에 전해져 400여 명이 넘는 믿음의 결실을 거뒀습니다. 광주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준비된 감사예배는 교단과 교파, 특정 목회자나 성도가 드러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안에서 광주가 한 마음으로 올려드리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본향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유갑준 목사님(광주성시화 상임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강희욱 목사님(광주성시화 상임회장)의 기도와 본향교회 찬양대에 찬양으로 이어졌습니다.
‘전도를 해야 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김성원 목사님(광주성시화운동본부 회장)의 말씀은 “캠페인이 지났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지상 명령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도전과 비전의 메시지를 전달해주셨습니다.

     


(좌) 광주성시화 상임회장 유갑준 목사
(우) 광주성시화 상임회장 강희욱 목사
(하) 광주성시화 대표회장 김성원 목사      

 

이번 감사예배에는 6남매의 아빠이자 복음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박지헌 씨도 찬양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그곳이 어디든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다는 박지헌 씨의 간증과 찬양은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사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이어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은 캠페인의 결과를 공유하며 광주를 지나 제주도로 이어지는 복음의 불씨가 모두의 간절한 기도를 통해 끊어지지 않기를 호소했습니다. 극동방송 장대진 지사장님의 극동방송 캠페인 결과보고는 캠페인 참여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기쁨과 은혜를 함께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좌) 가수 박지헌 님(복음광고모델)
(우) 광주극동방송 장대진 지사장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류청갑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서는 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캠페인의 기억을 떠올릴 수 있었고, 광주를 지나 제주로 이어지는 캠페인의 불길을 기대케 해주셨습니다. 류 목사님이 간증을 통해 “1차 경상도와 2차 전라도를 지나 오는 6월에 진행될 3차 제주 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의 아래에서부터 불씨가 타올라 전국 방방곡곡에 복음의 불길이 확산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말씀은 우리의 마음을 뜨겁게 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음이 전라도와 경상도를 지나 제주까지 대한민국을 불타오르게 할 것을 믿습니다.

 

 

“불을 붙이는 과정은 힘들겠지만 한번 붙은 불은 큰 불이 됩니다.
부산과 광주에 붙은 복음의 불이 제주도에 붙을 것이고
부산과 광주와 제주에 온전히 불이 붙어지면
대한민국에 불을 붙이는 일은 아주 쉬울 것입니다.”

– 류청갑 목사님(광주순성교회)

 

 

김정식 목사님(광주성시화 고문)의 지속적인 사역결단을 통해 캠페인을 끝으로 복음광고사역이 끝나지 않고 광주에서 그 사역이 이어질 것을 예배 자리를 통해 선포해주셨습니다. 복음의전함과 광주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복음 전파가 더욱 기대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광주성시화 고문  김정식 목사

 

한편 채영남 목사님(한국지역성시화운동 회장)은 박명일목사님(제주성시화운동 회장)에게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깃발을 전달하며 공식적으로 3차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박명일 목사님(대표회장)은 “이번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전도 캠페인을 제주에 유치하기 위해 오랜 시간 기도했다. 하나님이 이루실 역사하심을 바라보며 제주 복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감사예배를 마지막으로 공식적인 <대한민국을전도하다> 2차 캠페인 전라도⋅광주광역시는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복음광고사역은 끝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일은 절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복음화가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복음의전함과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은 계속 될 것입니다.
신천지와 이단의 득세에도 복음의 불씨가 타오른 전라도⋅광주광역시와 전국 복음화율 최저 지역인 다음 지역 제주를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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