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제주도 Video VOD 제주도

복음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 Part.2 ‘엄정화’

 

엄 청난 섹시 디바이자
정 말 다채로운 매력의 만능 엔터테이너
화 려한 외모 속 소탈한 성격까지 두루 갖춘 배우 겸 가수 엄정화 님!

국내 대표 엔터테이너 엄정화님께서 복음광고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하게 됐다는 기쁜 소식을 동역자님들에게 전해드립니다. 짝짝짝~!!


대체 불가능한 독보적인 매력과 변함없는 비주얼로 여전히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하고 있는 엄정화님.
무대에선 신비롭고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지만 평소에는 사랑스럽고 발랄한 매력이 넘치는 그녀의 화사한 미소가 담긴 복음광고는 오는 6월부터 전개되는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제주캠페인에서 쨘~하고 공개됩니다!

특히 엄정화님은 ‘괜찮아, 다 알아’라는 메인 카피를 담은 복음광고를 통해 우리 곁에서 새 힘을 부어주시고 위로가 되어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제주 전역과 온 세상에 전할 예정입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광고 모델로 변신하며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차분한 이미지를 표현하는 촬영이었는데, 시종일관 밝게 웃으며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한 엄정화님의 아름다운 미소 덕분에 함께 한 스태프들까지도 미소가 절로 지어진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서는 예수님의 위로하심에 대한 진솔한 고백으로 인터뷰어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는데요…

 

최근 서울 한남동 Base M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복음광고 촬영 현장의 메이킹 필름과 생생한 인터뷰, 함께 만나보실까요?

▲ ‘복음광고 모델 엄정화’ 메이킹 영상

 

 

          

 


Q. 복음의전함 동역자 분들에게 인사 부탁드려요.

복음의전함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엄정화입니다. 저도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게 돼서 기쁘고요, 여러분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그런 큰 일이 이뤄지길 저도 기원하겠습니다.

 

Q. 복음광고 모델로 재능기부를 결정하신 소감은 어떠신가요?

하나님께 이렇게 쓰임 받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해요. 제 성격상 앞으로 나서서 무언가를 주도적으로 해오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마음에 무거움이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함께 할 수 있게 되어서, 그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Q.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응원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인생 모든 곳에, 힘들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나 하나님이 항상 함께 계셨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을 여러분들이 꼭 만나게 되길 저도 함께 기도할게요.

 

Q.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제주에서 어떤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대하시나요?

하나님을 만난다는 건 진짜 어렵게 생각하면 너무 어려운데, 여러분들이 마음을 열고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 하나님께서는 만나주시는 거잖아요, 믿음을 주시는 거고. 그 기쁨과 기적을 제주도에 있는 모든 분들이 만나길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만나 앞으로의 인생에서 큰 기쁨과 행복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Q. 어려운 상황에서 예수님으로부터 위로 받았던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저는 하나님을 1997년도에 만났어요. 믿음이 갑자기 생겨버렸어요. 이후 모든 순간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고, 또 하나님께 기대고 기도하면서 힘든 시간들을 많이 버텨온 것 같아요. 기도를 할 때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든 응답을 해주시는 것을 느꼈고, 여러분들도 아마 그 기쁨을 아신다면 너무 행복해서 헤어나오지 못할 거라고 자신합니다.

제가 촬영할 때 있었던 일인데요, 어떤 촬영을 앞두고 전 너무너무 두려웠어요.
‘이 신(scene)을 정말 잘해낼 수 있을까?’, ‘이 신을 잘해내지 못하면 많은 스태프들과 관객분들이 실망할 텐데….’ 그래서 그 두려움에 제가 너무 떨었던 것 같아요. 밤에 잠도 못자고 마침내 촬영날이 다가왔는데 차 안에서 엄청 기도를 했어요. ‘하나님, 제가 진짜 이 장면을 제대로 표현하고 제대로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저는 항상 이런 순간이 너무나 두렵습니다.’ 그때 제 안에서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내가 이미 너에게 다 주었다.’ (눈물…)

그래서 진심으로 감사기도를 드렸고, 그 말씀을 느낀 이후에 제 모든 시간들이 많이 바뀌었던 것 같아요. 하나님께서 이미 다 주셨거든요. 모든 걸 다 주셨는데 저희가 모르고 두려워하는 거 같아요. 그 기도가 너무나 응답이 큰 기도였고 여러분과 꼭 나누고 싶었어요. 어떤 일이 두렵거나 망설여진다면 하나님께서 이미 다 주셨기 때문에 두려움 없이 우리는 그냥 가기만 하면 된다는 거, 꼭 나누고 싶었어요.

 

Q. 마지막으로 동역자분들에게 강조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캠페인>을 통해 정말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만나게 되길 진짜 너무너무 기도할게요.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께도 응원을 보냅니다. 세계 그리고 온 지구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그날까지 우리가 함께 기도하며 사랑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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