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_5차 남아메리카

I am a Christian!


복음광고
뜨거운 열정의 도시 ‘브라질’세워집니다!

 

세계 곳곳에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온 복음의전함이 남아메리카 대륙을 복음으로 물들이기 위해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로 향합니다.

브라질 문화·경제의 핵심 도시인 ‘상파울루’는 포르투갈어로 ‘사도바울’을 의미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예수회 선교사가 전도를 목적으로 촌락을 건설한 데서 유래해 탄생한 도시가 바로 상파울루입니다.

특히 복음의전함은 일평균 유동인구가 150만명에 이르는 파울리스타 중심부에 있는, 가로 118.5cm, 세로 175cm 사이즈의 대형 정보탑에 복음광고를 높이 세우고 예수님의 참된 사랑을 전할 예정입니다.

또 상파울루 파울리스타 트리아논역 내부의 지하철 와이드칼라(286×110.5 cm)에도 복음광고를 게재해 이곳을 오가는 브라질리언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복음의 메신저가 되도록 하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오는 10월 한 달 간,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상파울루에 세워질 복음광고의 모델은 과연 누구일까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기간 동안 복음광고를 세울 현지 매체는 확정되었지만, 이곳에 들어갈 복음광고 모델은 아직 미정입니다.

저희와 브라질 캠페인을 위해 동역할 모델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복음의전함이 브라질 현지인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만날 수 있도록 중보기도해주세요.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광고를 통해 복음의 작은 불씨가 이 땅 곳곳에 심어질 수 있도록 동역자님들의 많은 참여와 기도 부탁드립니다.

 

[▼캠페인 함께 하기]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