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_1차 북아메리카

뉴욕 복음광고 드디어 게재!!

하나님의 은혜와 후원자 분들의 협력을 통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렸던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1차 북아메리카 뉴욕 타임스퀘어에 복음광고가 걸렸습니다.ㅠㅠ

현지로 떠난 전함 팀이 하루 전에 도착하여 부푼 마음을 진정시키기라도 한 듯 복음광고가 걸리기 전에 주변 풍경들을 여기저기 담았습니다.

드디어 D-Day!!! 설레는 마음에 제대로 잠도 못 잤던 현지 팀이 새벽 일찍 일어나 오전 7시로 예정된 설치 시간에 맞춰 현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나. 밖에는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고 설치팀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다급해진 저희는 가슴을 졸이며 상황 파악에 나섰고, 후원자 분들과 지인들에게 기도요청 및 방법을 모색했습니다.

얼마가 지나 알게 된 사실은 비가 오는 관계로 현장 설치가 이뤄지지 않았었고 비가 잦아들면 가급적 빨리 설치를 시작하겠다는 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후 1시 30분부터 뉴저지 필그림교회와 다국어 전도지를 들고 노방전도를 계획하고 있었던 터라 불안한 마음은 여전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하며 기다리던 중 예상보다 빨리 비가 잦아들었고 낮 12시 30분에 설치를 시작해서 오후 1시 30분에 완료가 되었습니다. 노방전도 타이밍을 기가막히게 맞추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행하심은 정말 놀라울 따름이죠. 감사합니다. 하나님!!!

‘언제 비가 왔었나’라고 생각이 될 정도로 날씨는 햇빛이 따스하게 비치며 화창했습니다. 계획되었던대로 복음광고 앞에서 뉴저지 필그림교회 양춘길 담임 목사님의 인도로 교인 20여 명과 전함 팀이 함께 예배를 드린 후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각국 언어로 제작된 전도지 5,600부를 들고 노방전도를 하였습니다.

양춘길 목사님께서는 “복음광고와 전도지를 통해 이곳을 왕래하는 많은 세계인들이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느끼고 한 번쯤 눈을 감아 기도하며 방황하던 영혼들이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리라 확신한다.”고 말씀하시며 전함팀에게 용기와 축복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 역사를 이루실 것이라 저희도 믿습니다. 이 시간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과 물질과 기도로 협력해주신 후원자 분들, 노방전도에 함께 해주신 필그림교회 양춘길 목사님 이하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의 일정도 하나님께서 늘 함께 하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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