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_6차 아프리카 세미나

‘6대주광고선교캠페인-6차 아프리카’ 기자간담회

지난 1월 마지막 날,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곳에서는 교계 언론사 기자님들과 만나 복음의전함이 전개할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6차 아프리카’의 일정과 사역 소식을 나누는 미디어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복음의전함이 전개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이제 마지막 여정, 6차 아프리카로 향합니다. 세계 6대주를 돌며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이 캠페인은 북미 뉴욕에서 시작해 아시아 방콕, 오세아니아 시드니와 오클랜드, 유럽 프랑크푸르트, 남미 상파울루까지 5대주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전해왔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이 복음광고의 바톤을 이어가기 위해 오는 2월 17일부터 3월 16일까지 한 달간 아프리카 대륙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대 도시이자 하우텡주의 수도인 요하네스버그, 그리고 프리토리아 한복판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연합거리전도 등을 진행하며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6차 아프리카’를 진행합니다.

이날 미디어 간담회에서는 CBS, CTS, GOODTV, 국민일보, 극동방송, 기독교연합신문, 크리스챤연합신문, 한국기독공보, 침례신문, 성결신문, 기독신문, 교회와신앙, 가스펠투데이 등 주요 교계 언론에서 총 17명의 기자분이 참석해 취재해주셨습니다.

그동안 세계 6대주에 뿌린 복음의 열매가 더 이어지고 확장될 수 있도록 복음의전함의 항해는 열방을 향해 멈추지 않고 나아갈 겁니다.

동역자님들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중보기도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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