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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자립교회에 ‘교회 차량 복음 광고 키트’ 지원

교회차량에 복음광고 스티커를 부착하는 비용 25,000원.

25,000원이면 코로나로 인해 만날 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습니다.

 

복음의 전함은 전국 20,000개의 미자립교회가 재정의 부담 없이 복음광고를 실어나를 수 있도록

‘교회 차량 복음 광고 키트’를 배송비까지 무상지원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교회 차량에 쉽게 부착할 수 있는 복음광고 시트지와 설명서, 밀대로 구성된 이 키트는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가 전도의 침체기라고 말하는 이때,

대한민국에서 복음이 코로나를 뚫고 달릴 수 있도록

미자립교회 동역자님들의 더 많은 관심과 신청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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