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곡곡소식 방송출연

CTS 내가 매일 기쁘게 ㅣ다들 미쳤다고 하시더라구요_고정민장로

동역자님은 평소에 지인들과 어떤 이야기를 주로 하시나요?
우리는 대부분 ‘나’의 일상을 나누게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예수님이 들어오신다면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까요?
‘내’가 아닌 ‘나의 하나님’을 이야기하게 된 스토리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삶을 송두리째 주님의 것으로 바꿔놓으신 이야기.
CTS <내가 매일 기쁘게>를 통해 복음의전함을 복음의 심부름꾼으로 불러주신 ‘우리 하나님’의 빛나는 일하심을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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