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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최대 관문에 우뚝 선 복음광고

남미의 회복을 위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 5차 남아메리카>가
드디어 닻을 올렸습니다!

브라질에서 캠페인이 시작된 10월 첫날, 상파울루와 리우 데 자네이루를 연결하는 상파울루 최대 관문 두트라(Dutra) 고속도로에 가로 12m, 세로 4m 크기의 대형 복음광고 2개가 우뚝 세워졌습니다.

“선명한 진리의 복음이 브라질에 온전히 선포되어지길 기도하겠습니다.”

“그곳의 한 영혼, 한 영혼에게 복음이 증거되며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길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브라질 온 나라에 예수님의 이름이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복음의 물결이 그 땅에 흘러넘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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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뜨겁게 기도하고 소중한 재정으로 마음을 모아주고 계신 덕분에 야립광고 두 군데를 통해 도로를 오가는 수많은 브라질 사람들에게는 10월 내내 복음이 전해질 것입니다.

특히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 복음광고가 집행되는 장소는 브라질에서 가장 이용객이 많은 상파울루주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초입으로, 통행량이 많고 주목도가 매우 높은 지점입니다. 하루 200만명 이상이 오가는 길입니다.

사실 캠페인 준비 단계에서 우리는 상파울루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파울리스타 메인 스트리트의 대형 정보탑과 지하철에 복음광고를 집행할 계획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광고로 준비한 광고 카피에 ‘예수님’이란 문구, 성경 구절 등이 있다는 이유로 현지에서 10월 1일 캠페인 시작을 앞두고 9월 마지막 주에 광고 거부 의견과 함께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는 등 캠페인을 앞두고 예기치 못한 난항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브라질 복음화를 위해 동역해주시는 현지 선교사님과 현지 성도 분의 도움으로 새로운 매체사를 만났고, 많은 동역자님들의 기도에 힘입어 하나님께서는 상파울루시가 아닌 ‘과률루스’시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할렐루야!

두트라(DUTRA) 고속도로의 야립광고로 세워진 2개의 대형 복음광고. 이곳을 통해 브라질에서 선포되는 복음광고 메시지는 ‘It’s Okay! with Jesus’입니다. 기존 ‘It’s Okay’ 캠페인 로고보다 ‘with Jesus’를 더욱 크게 처리해 한눈에 예수님(Jesus)이란 글자가 눈에 띄도록 표기법을 수정했고, 성경구절은 포르투갈어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빌립보서 4:13)라는 말씀을 더했습니다.

“브라질 현지에서 만난 성도님, 목사님들의 격려와 동역으로 오늘도 한 걸음 더 캠페인이 만들어져 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브라질 현지에 출장을 간 복음의전함 간사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온전히 ‘예수님’을 광고하게 된 지금, 하나님께서 가장 기쁘게 받으셨을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은 브라질이 되도록 여러분도 다 같이 기도해주시고, 진정한 복음이 필요한 남아메리카 브라질을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인 복음광고에 힘을 보태주세요. 이번 캠페인이 수많은 영혼들이 주님의 위로를 받고 그분께로 돌아오는 귀한 축복의 기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끝까지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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