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_5차 남아메리카 Main Issue VOD 남아메리카

함께 만들어낸 브라질의 기적… 주님의 은혜입니다

광고로 세계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이 2016년 12월 북미에서 시작해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을 거쳐 2019년 10월 남미로 향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130여 년 전 동양의 한 작은 나라에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처럼 지구의 반대편에 위치한 ‘남미의 중심’ 브라질에 복음을 전하러 갔습니다.

2019년 10월 한 달간 진행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아메리카 편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남아메리카의 지리적·종교적 중심부인 브라질 상파울루에 복음의 새로운 씨앗을 심기 위해 브라질한국인목회자협의회, 한인브라질선교사협의회, 남미복음신문이 협력해 더욱 짜임새 있게 진행됐습니다.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를 연결하는 상파울루 최대 관문 두트라(Dutra) 고속도로에 가로 12m, 세로 4m 크기의 대형 복음광고 2개가 높이 걸렸습니다. It’s Okay with Jesus’(예수님과 함께라면 괜찮아)라는 문구로 예수님의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복음광고죠. 이 광고판은 상파울루 구아룰류스 국제공항에서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초입, 하루 평균 200만 명 이상이 오가는 지점에 세워져 현지인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캠페인 복음광고가 브라질 상파울루와 리우데자네이루를 연결하는 상파울루 최대 관문 두트라 고속도로에 세워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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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문의 : 0 2 – 6 6 7 3 – 0 0 9 1

또 거대한 복음의 물결은 복음을 잃어가던 ‘바울의 거리’ 파울리스타를 뒤덮었습니다. 브라질 현지 성도와 한인 성도 1,800여 명이 똑같은 ‘It’s Okay with Jesus’ 티셔츠를 입고 하나되어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부를 찬란한 복음으로 물들였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지난 10월 6일 브라질 시내 중심가인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진행된 대규모 연합 거리전도를 진행하며, 복음광고 전도지 총 20만장과 복음광고 티셔츠 2,000장을 지원해 그곳에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복음을 심었습니다. ‘It’s Okay! with Jesus’가 새겨진 복음광고 티셔츠를 입고 이날 20개의 전도팀으로 나뉜 참가자들은 파울리스타 거리 주변 2km 구간에 펼쳐진 골목을 따라 복음을 전했습니다. 파울리스타 대로는 주일마다 차가 다니지 않는 문화거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거리전도에 참여한 한인교회 성도님들은 브라질과 브라질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다른 나라 분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라며 “믿음의 동역자들과 함께 이 땅에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뻤다”는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연합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연합은 가장 영광스런 일일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을 가슴에 품고 복음을 흘려보내는 일에 브라질 크리스천들이 모았던 손을 놓치지 않길 소망합니다.”
-봉헤치로교회 브레노 목사님

“이 전도 운동에 참여하여 파울리스타 거리 한 가운데서 지체들과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을 자유롭게 예배할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이 땅의 사람들은 삶의 모든 부분이 황폐해 있습니다. 우리가 파울리스타 대로에서 외칠 때 어둠이 물러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포보(Povo) 침례교회의 제니퍼(Jennifer) 성도

“이번 거리전도는 저에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전에 이런 행사를 본 적이 없는데, 이 역사의 일부가 되어 감격적이었습니다.”
-이따임 파울리스타(Itaim Paulista) 교회 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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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1차 연합 거리전도, 그 뜨거웠던 복음의 물결은 2주 후 다시 한번 파울리스타를 점령했습니다.

10월 20일(주일) 상파울루 파울리스타에서 진행된 2차 연합 거리전도에서도 복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기를 바랐던 동역자님들의 간절한 마음은 하나님의 군대에 강력한 무기가 되었습니다.

2시간여 동안 진행된 거리전도에서 주님의 용사들이 상파울루의 심장부 파울리스타 곳곳에 복음을 흘려보냈고,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연합 거리전도와 예배를 드리고자 하는 마음들이 모이고 있다는 소식도 들려왔습니다.

현지 교회와 한인 교회들이 연합해 자체적으로 진행한 2차 거리전도에는 상파울루뿐 아니라 캄피나스 시에 위치한 한인교회와 브라질 개척 교회, 피라시카바 선교교회 등이 합류했고 복음의전함은 1차 거리전도에 이어 복음광고 티셔츠와 전도지를 지원했습니다.


“한인들과 브라질인이 하나되어 ‘It’s Okay with Jesus‘라는 복음이 박힌 하얀 티셔츠를 입고 파울리스타 대로에 모였을 때 그 자체가 대형광고판이 됐습니다. 아직도 이 땅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은 채 힘들게 살아가는 이들이 많습니다. 결코 괜찮지 않은, 피곤한 하루를 살아가는 브라질 사람들에게 ‘It’s Okay with Jesus’는 큰 위로와 격려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한 인생에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변화를 가져다주는 복음의 능력이 될 것입니다.”   
-브라질한인목회자협의회 김용식 회장님(영광교회 목사)

“3년 전쯤에 저희가 여기 브라질로 선교사로 오면서 상파울루 저희가 살고 있는 이 브라질 한복판에서 복음이 선포되는 것이 보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는데 정말 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통해서 하나님의 이 놀라운 기적들을 보게 하신 게 너무 감사하고 이 일이 단순한 한 번의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이 브라질 땅 정말로 예수가 필요한 땅에 어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강물이 흘러넘치는데 이것이 옹달샘이 되고, 시발점이 되어져서 큰 은혜의 강물로 이어져서 큰 바다를 이루는 날을 보기를 원합니다.”    -상파울루 중앙장로교회 박종필 선교사님

“복음의전함 사역을 통해 한인과 현지인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할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침체된 상파울로 한인 교계를 영적으로 깨워주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SEED선교회 박지웅 선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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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을 통해 교단과 교파, 인종을 넘어 한인 교회와 현지 교회가 연합하여 복음을 전한다는 것이 큰 기쁨이었습니다. 특히 브라질 도심 한복판인 상파울루에서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의 기적을 볼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 누구보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의 수고와 기도를 기뻐 받으실 것을 확신합니다.

지난 4월 브라질 사전답사를 시작으로 7개월간의 일들은 모두 기적이었습니다.

기적을 만들어주신 동역자님들의 소중한 동역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남아메리카를 사랑하시어 그 땅을 지키시고 그 귀한 일에 우리 모두를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제 브라질에 전해진 복음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3차, 4차 거리전도로, 내년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마지막 대륙 아프리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와 지속적인 성원 부탁드립니다.

[후원 참여방법]

■ 농협계좌 : 3 1 7 – 0 0 0 8 1 – 2 0 3 – 3 1  (예금주 : 사단법인 복음의전함)
■ 기도동역 : 0 1 0 – 7 4 7 4 – 0 4 7 6 번호로 “기도동역/성함(전화번호)” 문자메시지 발송
■ 참여문의 : 0 2 – 6 6 7 3 – 0 0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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