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주_5차 남아메리카 Main Issue

상파울루를 달군 복음의 열기

복음의전함은 예수님의 참된 사랑을 전하기 위해 지구 반대쪽 상파울루로 향해 복음광고를 세웠습니다.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10월 6일과 20일, 상파울루 중심부인 파울리스타에서는 거대한 복음의 물결이 일어났습니다.

특히 현지 성도와 한인 성도 2,000여 명이 똑같은 ‘It’s Okay with Jesus’ 티셔츠를 입고 하나되어 브라질 상파울루 중심부를 찬란한 복음으로 물들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동역자님의 소중한 동역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복음의전함의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 5차 남아메리카 편 소식을 다룬 국민일보 기사를 소개합니다.

 

※ 하단의 기사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기사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민일보] 브라질·한인 성도 함께 전도의 열정으로 거리를 달구다 (10월9일자 신문)

 


[국민일보] 범죄·마약의 거리에… 성령의 불길이 타오르기 시작했다 (10/18일자 신문)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