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현장

부산 광안리에 나눠지다

지난 8월 7일, 부산 광안리를 뜨겁게 달군 것은 아이돌도 아니고, 유명배우도 아닌 바로 복음이었습니다.

다양한 무대와 공연이 펼쳐지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를 가득 매운 5천명의 관객들 중 100여명 이상의 관객들이 하나님을 영접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귀한 일에 복음의전함이 빠질 수 없겠죠? 

5,000여명의 관객들에게 전달 된 전도지로 포장된 건빵!

뜨거운 여름, 복음을 전하는 일에 귀하게 사용된 전도지가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통로로 귀하게 사용될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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