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제주도 세미나

<대한민국을전도하다> 미디어 간담회

복음의전함이 복음을 들고 땅 끝 제주로 향합니다. 지난해 경상도와 전라도에 이어 복음의전함은 오는 6월 복음화율 최하위 지역인 제주에서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국내 관광지 선호도 1위인 제주도는 ‘세계 평화의 섬’으로 알려져 있지만 복음화율은 전국에서 가장 낮은 지역인데요, 특히 높은 이혼율과 각종 토속신앙의 난립으로 영적 구제가 가장 시급한 지역으로 꼽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캠페인 지역으로 선정된 제주도는 지난해 제주선교 110주년을 맞아 마련된 엑스플로 제주선교대회를 통해 굳게 닫혀있던 복음을 향한 마음의 문이 열려 이번 광고선교 캠페인도 적극 협조하고 계십니다. 이에 <대한민국을전도하다> 제주 캠페인을 앞두고 제주 463개 전 교회 외벽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복음광고가 하나둘 세워지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제주 교회 외벽에 걸리는 복음광고는 3×3m 사이즈로 배우 겸 가수 엄정화, 가수 김신의(몽니밴드 보컬), 개그맨 김지선, 가수 박지헌, 배우 주다영 등 재능기부로 캠페인에 동참한 기독 연예인의 사진과 ‘괜찮아, 다 알아’, ‘괜찮아, 잘했어’, ‘괜찮아, 흔들려도’, ‘괜찮아, 충분해’ ‘괜찮아, 넘어져도’ 등 예수님이 전하는 치유의 메시지가 실립니다.

본 캠페인을 앞두고 지난 10일 오후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열린 교계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교계 방송사•언론사를 대상으로 해당 캠페인 홍보와 복음의전함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이날 제주 교계 현장의 목소리를 기자분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는데요, 캠페인 주관사 제주성시화운동의 대표회장 박명일 목사님께서 방문하시어 “제주 곳곳에 붙여질 복음광고 메시지를 통해 도민들의 일상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복음광고를 구심점으로 제주도 복음화 20%를 향한 초석을 마련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이번 제주를 위해 이전 캠페인 지역인 경상도와 전라도에서 여러 성도들의 후원으로 제주에 수만 장의 전도지를 보내고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모두가 간절한 마음으로 제주가 좀 더 치유되고 복음으로 하나되길 기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는 6월 1일 제주시와 2일 서귀포시에서 진행되는 ‘2019 제주 복음화 전도대회’에는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의 교회와 성도들이 대거 참여, 70만부(복음의전함 23만부 무상 지원)의 복음광고 전도지로 아직 믿지 않는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다보면 우리가 일하는 순간마다 하나님께서는 돕는 이들을 붙여주시곤 합니다. 여러 동역자들이 귀한 주님의 일에 마음을 합하여 함께하는 것, 그게 바로 동역의 신비한 원리겠죠.

미디어 간담회에는 CGNTV, CTS, C채널 등 교계 주요 방송사와 데일리굿뉴스, 기독교연합뉴스(아이굿뉴스), 한국성결신문, 한국기독공보, 크리스챤연합신문, 기독교타임즈, 교회와신앙, 아름다운사람(무순) 등 언론사 기자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미디어 선교를 감당하는 교계 언론사의 언론홍보를 통해 복음의전함 소식이 곳곳에 알려져 귀하고 지속적인 동역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복음의전함과 제주성시화운동, 제주도기독교교단협의회, 제주 5개지역 교회협의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제주극동방송, 제주CTS 등이 협력해 전개하는 <대한민국을전도하다> 3차 캠페인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예수님의 사랑을 담은 복음광고가 제주 온 땅으로 퍼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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