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방문] 복음광고모델 배우 주다영

정말 그렇게 예쁜 주다영님이 복음의전함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길고 갸녀린 몸에 긴 머리를 찰랑거리는데 어머!!정말 예쁜 모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복음광고 때부터 복음광고 모델로 함께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깊은 마음을 많이 전해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모습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의전함에 재능기부로 물질 후원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었었는데요, 뉴욕광고 때는 자비로 동행하여 일정을 함께 해주셨었습니다.

삭막하다, 거칠다 하는 연예계 생활 속에서 꿋꿋히 하나님의 자녀임을 밝히며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주다영님!

높은 별이 됐을 때 더 높고 빛나는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배우가 되도록 복음의 전함이 매일매일 중보하며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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