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감사의 계절, 첫 수확

심은 것을 거두는 수확의 계절, 가을입니다. 한주가 시작된 지난 10월 15일 월요일 아침, 복음의전함에 ‘첫 수확’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울산 울주군에 위치한 시온성교회 이광희 담임목사님께서 직접 재배해 올가을 처음 수확한 고구마 한 상자를 복음의전함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광희 목사님은 지난달 17일 서울 온누리교회에서 열린 구역맞춤전도 세미나에 참석하셨다가 복음의전함이 진행하는 복음광고 사역에 많은 공감을 하게 되었고, 이후 복음의전함을 통해 전도지를 지원받게 된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자 이렇게 뜻밖의 귀한 선물을 전달해주셨다고 합니다.

선물은 받는 사람을 설레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 마음이 가득 담긴 선물이라면 값어치를 매길 수 없고 기쁨과 감동은 더욱 커지기 마련이죠. 무엇보다도 첫 수확물을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통로로 복음의전함을 기억해주셨다는 것이 저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특별한 선물이 되었습니다.

올여름 뜨거운 폭염을 이겨내고 목사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탐스러운 결실들을 바라보면서 달콤한 수확의 기쁨을 함께 누립니다. 또 그로 인해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고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묵상해봅니다.

 

 

이광희 목사님의 귀한 동역과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의전함도 시온성교회의 사역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 전파를 위해 섬기는 공동체 복음의전함이 되겠습니다.

 

< 교회정보 >
* 시온성교회(이광희 담임목사)
*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영남7길21, 동백아파트 상가 3층 310호

 

※ 인근 지역에서 교회를 고민하고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한번 문을 두드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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