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2차 복음광고 모델 촬영 현장

2015년 8월 12일, 8월의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2차 복음광고 촬영장을 다녀왔습니다!

유난히 더웠던 8월 12일 수요일 오전. 2차 복음광고 촬영을 위해 한남동에 있는 황미나 작가님의 스튜디오를 방문했습니다. 촬영에는 황미나 작가님이, 모델로는CCM 가수 공민영씨와 배우 주다영씨가 재능기부로 함께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포토그래퍼 황미나 작가님은 “하나님을 위해 사진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많은 사역자님을 돕고 계신데요.복음광고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들으시고 고민 없이 바로 재능기부를 결정하셨다고 합니다. 특히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잘 할 수 있는 광고 사진이기에 내가 찍어야한다 라는 마음이 드셨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사진을 찍고 싶다는 황미나 작가님의 비전, 앞으로 늘 응원하겠습니다!!

 

 

첫 촬영에 들어가기에 앞서 모든 스텝과 관계자들이 모여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첫 번째 촬영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CCM가수 공민영씨였습니다. 새로운 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에도 복음의전함과 함께해주셨습니다. 촬영하는 내내 부드러운 미소로 성숙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셨는데요. 광고를 보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거룩한 부담감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셨다고 합니다.

 

두 번째 촬영은 요즘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배우 주다영씨였습니다. 20대 초반의 풋풋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나른해질 수 있는 오후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뀌었답니다. 주다영씨는 특히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셨는데요.

“제가 배우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저를 통해 하나님을 느끼기를 항상 소망하고 있었어요. 이번 촬영도 그런 마음으로 함께 하게 됐습니다.”라고 촬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번 복음광고 촬영은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2차 복음광고는 대한민국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로 제작되어 9월 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광고가 잘 준비되어 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

이날 촬영을 위해 수고해주신 황미나 작가님, CCM가수 공민영씨, 배우 주다영씨, 스타일리스트, 스텝, 모든 관계자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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