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방문]태국에서 만난 해결사, 윤명호 선교사님  

번역과  통역은 물론 현지에서 행정적인 부분들을 진행해주시는 분들을 하나님은 예비해 주셨고, 그 분들을 통해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캠페인을 진행 할 수 있었습니다. 

태국 광고 때 복음의전함 사역을 귀하다 여겨주시며 해결사처럼 행정적인 부분들을 맡아서 도와주신 목사님이십니다. 태국 광고 업체와의 미팅 때도 시간을 내주셔서 통역을 맡아주셨고, 태국 복음광고를 위한 홍보에도 동참해주셨습니다. 거리전도 때도 담임을 맡고 계시는 교회성도님들과 함께 참여해주셨습니다.

 

 

한국에 계시는 따님이 출산을 하셔서 손주도 보실 겸 들어오셨는데, 복음의전함현장을 보고 싶은 마음에 바쁜 틈에 들리셨다고 하셨습니다. 귀한 축복의 말씀과 기도도 해주셨는데요, 만나뵈어서 너무 반가웠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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