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커피人 유정무 동역자님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 커피人 유정무 후원자님

저는 남양주 마석에서 커피숍을 운영하고 있는 유정무라고 합니다.

커피 바리스타이며 생명샘교회의 장로이자, 커피 선교사를 꿈꾸고 있는 특별한 커피人입니다.

주어진 달란트로 복음을 전한다는 것

지난해 송도에서 열린 제9회 IBA 서울컨퍼런스에 참석차 광역 버스를 타기 위해 강남역을 갔습니다. 그 곳에서 복음광고를 처음 보았고, 광고 카피가 저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광고로 하나님을 전한다는 것이 신선했지만 처음엔 조금 의심도 했습니다. 그렇게 스쳐지나갔던 복음광고가 송도에 도착하고 보니, BAM엑스포에 복음의전함 부스가 떡하니 있는 것 아닙니까? 저의 의구심은 부스에 다가서게 했고 복음의전함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의심이 사라지고 복음의전함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광고한다.”라는 것이 저에게는 커피로 하나님을 전한다와 같은 느낌을 주었습니다. 커피쟁이가 커피로 하나님을 전하는 것처럼 ‘광고쟁이는 광고로 하나님을 전하는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각자의 삶 속에서 주어진 달란트, 사업장, 환경들을 통해서 어디서든 다 할 수 있는 것이 선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쉬운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누구도 생각 못한 광고라는 부분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 특별하다고 생각해요.

 

어디서든 다가갈 수 있는 복음광고

우리의 육적인 유익을 위해 홍보와 마케팅 등을 동원하는 광고! 영적인 유익을 위해 하나님을 광고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광고하는 것!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저에게 큰 울림이 있어 후원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SNS 시대이고 어디서든 다가갈 수 있는 것, 저 개인이 할 수 있는 것도 한정 되어있어요. 우리가 하루에 약 200개의 광고를 접한다고 하잖아요. 그럼 복음광고처럼 좋은 것이 없죠

▲ 카페 곳곳에서 복음광고를 찾아 볼 수 있다.

 

▲ 카페 입구에 복음광고가 눈에 띈다.

믿지 않는 자에게는 복음을, 믿는 자에게는 도전을

복음광고는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믿는 자들에게는 도전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도 복음을 전하고 있지 않느냐 너는 뭐하고 있느냐 라는 도전을 줄 수 있는 것이 복음광고로 충분히 전달되고 있어요. 그래서 생활 속에 밀접한 곳에 복음광고가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복음의전함을 통해 후원을 하고 복음광고 모델로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이 큽니다. 앞으로도 SNS등 생활 속에서 복음의전함 이야기를 공유하고 참여함으로써 하나님의 일에 보탬이 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 복음광고 모델로 참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셨다는 유정무 후원자님

 

 

☆ 복음광고는 [스페셜티]이다! ☆ 

인터뷰에 응해주신 유정무 후원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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