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전함을 부탁해 – 두번째 심방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복음의전함을 부탁해~ 두번째 심방 이야기]

2015년 8월 31일 월요일 윤창훈 목사님과 벧엘성서침례교회를 섬기고 계시는 현상웅 목사님께서 복음의 전함을 방문하셨습니다.

(좌)현상웅 목사님    (우)윤창훈 목사님

쉽지 않지만, 소중하고 귀한 길

축복송을 부르며 환영의 시간을 가지고 복음의전함을 위해 함께 기도를 해주셨는데요.

현상웅 목사님께서는 페이스북을 통해서 먼저 복음의전함을 아시고 응원해 주시고 계셨습니다.

오늘 심방 시간을 통해 복음의전함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비전 공유의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요.

“쉽지 않지만 소중하고 귀한 길” 이라고 조언과 응원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윤창훈 목사님과 현상웅 목사님께서도 기도동역으로 함께해주셨는데요.

목사님 사역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흘러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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