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전함을 부탁해 – 세번째 심방

가을 바람이 불어오는 9월 15일,
거룩한빛광성교회 손민준 목사님께서 복음의전함을 방문하셨습니다.

 

복음의전함에 심방 오신 목사님들께는 축복송을 부르며 함께 축복하는 시간을 먼저 갖고 시작하는데요.
어색한 분위기가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바뀐답니다

손민준 목사님은 2011년부터 거룩한빛광성교회에서 작은교회세우기 담당목사님으로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복음의전함에게 응원과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셨습니다. 특히 미자립전도지지원사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미자립교회를 지원하는데 있어 복음의전함이 새로운 “허브역할”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미자립교회 사역에 가장 중요한 것은 “관계”와 “실질적인 도움”이라고 강조해주셨는데요.
손민준 목사님께서 처음 작은교회세우기를 시작했을 땐 물품을 지원해주는 일이 전부였습니다.
사역을 하며 단순히 금전이나 물품을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서로를 알고 이해하는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셨다고 합니다.
그 후 목사님은 각 교회를 방문하여 미자립교회 목사님들과 관계를 쌓았고 목사님의 진심이 통했는지 작은교회세우기 모임에 하나 둘씩 참석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목사님 모임, 사모님 기도회 모임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관계를 통해서 각 교회에 “실질적 도움”을 나누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계십니다

미자립교회 아이들에게 비젼 스쿨을 운영해 주고,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전도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합니다.
컴퓨터 수리, 피아노 조율, 전도지 지원 등 각 교회에 필요한 손길과 물품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사역을 감당하고 계시는 손민준 목사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손민준 목사님께서도 복음의전함 기도동역자로 함께해주셨는데요.

손민준 목사님이 하시는 사역을 통해 미자립교회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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