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여인수 집사님 이야기

복음의 전함에는 복음광고 사역에  함께 해주시는 많은 동역자님들이 계십니다.
감사한 마음을 담아 든든한 동역자 한 분을 직접 만나뵙고 왔는데요~
바로 ‘여인수’ 동역자님 입니다.
그  귀한 손길과 마음을 통해 홍대 지하철역과 태국에 복음광고가 실려 하나님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었습니다.
선교는 할 수 있는 작은 부분부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는  집사님의 일상 속에서 선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그 분의 이야기!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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