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안녕하세요. 복음의 심부름꾼 ‘복음의전함’입니다.


지난 20여 년을 ‘광고쟁이’로 살아왔습니다.

1990년대 가장 선망하는 직업중 하나였던 광고회사에서 사회의 첫 발을 내딛고, 남들보다 비교적 빨리 독립하여 광고회사를 직접 운영하며 건설, 화장품, 식품, 스포츠, 명품 그리고 정부기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제품 및 브랜드들의 광고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오면서 나름대로 성공한 광고회사 대표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인가 사무실 정수기 물통을 배달하는 대리점 사장님이 항상 성경말씀이 담긴 작은 메모지를 물통에 붙여 배달하는 모습을 보고 그 이유를 물었을 때  “ 작은 일이지만 내가 가진 미천한 직업으로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할 수 있어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 라는 대답을 듣는 순간 가슴에 와 닿는 큰 충격을 느끼게 되었고 내가 가진 달란트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 위하여 어떻게 쓰여질 수 있는지 진정으로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여지기를…

지금 나의 직업은 변함없이 같은 길을 걷고있습니다. 다만 나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쓰여지기를 원하며 하나의 브랜드를 세상에 성공적으로 런칭시켰던 내게 주어진 달란트가 이제는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복음의전함]의 광고선교사역으로 변화되어 쓰여지고 있습니다.

 

세상에 복음을 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복음의전함]은 세상 사람들이 거부감 없이 보다 친근하게 복음을 접할 수 있는 복음광고 컨텐츠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전할 것입니다.

 

[복음의전함]은 복음을 전달하는 심부름꾼입니다.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서 전할 것입니다. 아울러 복음의전함만이 아닌 기독교인 모두가 함께 전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앞으로도 복음의전함의 복음광고 사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고정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