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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 복음의 빛으로 물듭니다

아름다운 호남 선교의 관문,
 ‘빛고을’ 광주가 다시 한 번 복음의 빛으로 물듭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차 캠페인 전라도⋅광주광역시가 11월 1일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7월 1차 캠페인 지역인 경상도⋅부산을 거쳐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이 ‘복음’이란 이름 하나로 나아갑니다.

선교사 7인의 간절한 기도응답으로 복음이 전파된 호남지역은 이단과 동성애의 강력한 도전으로 10년간 복음화 성장 최하위 지역이 되어버렸습니다. 하지만 2018년 11월, 아름다운 복음 이야기는 하나님을 통해 이 땅에 다시 쓰여질 것 입니다.

이번 2차 캠페인은 광주 중심지 3곳에 한 달간 복음광고가 세워지고, 11월 10일(토)과 25일(주일)에는 대규모 연합 거리전도가 이루어집니다.

 

 


복음광고는 월평균 480만 명의 이용객이 오가는 광주의 중심 ‘광주터미널유스퀘어’와 하루 1만3,000여 명이 이용하는 호남 교통의 허브 ‘광주송정역’ 그리고 유동인구 3만여 명의 광주 문화의 거리 ‘문화전당역 버스 정류장’에 캠페인 예정일보다 이틀 빠른 10월 30일 모두 설치되었습니다.


▲ 광주 문화전당역 ‘버스 정류장’


▲ 광주송정역 內

     
▲ 광주터미널 유스퀘어 內

복음의전함이 캠페인 사역을 진행하는 동안 다양한 사단의 방해가 있었지만, 분명 전라도와 광주의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어지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연합 거리전도는 10일 아시아문화전당과 전남대학교 후문, 25일 광주송정역, 광주터미널유스퀘어 등에서 진행됩니다. 특히 10일에는 광주 4개구를 비롯해 전국 각 지역의 많은 분들이 전라도를 위해 아시아문화전당에 모이며, 10만부의 전도지를 들고 거리에 나섭니다.

 

전라도와 광주, 나아가 대한민국의 복음화에 힘써주시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복음의전함과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세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복음 전파의 사명은 전라도만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복음광고와 거리전도를 통해 믿지 않은 자들에게는 예수님의 사랑과 복된 소식을, 믿는 자에게는 순종의 기쁨과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될 것입니다.

전라도⋅광주광역시를 향한 하나님의 완전하신 계획과 사랑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과 대한민국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와 동역으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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