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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경상도캠페인_현장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7월 한달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이 주신 사랑이 크기에 멈추지 않고 대한민국 하나되어 경상도를 전도했습니다.

주저앉고 싶을 정도로 순간 순간 생각지 못한 변수들이 생겨서 어려운 걸음들이었지만
한국 교회 모이기 힘들다는 주변의 반응!
단 한건의 민원만 들어와도 광고비용과 함께 포기해야 하는 복음매체광고!
태풍 쁘라삐룬의 영향으로 연기되었던 일정!

하지만, 밤낮으로 기도해주시는 분들,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재정으로 후원해주신 분들, 적극적으로 거리전도에 참여하시며 함박웃음으로 영혼 구원에 힘쓰셨던 동역자분들이 계시기에 그 열정 덕분에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 부산역 내 맞이방 매체광고


▲ 부산역 택시 승강장 매체광고


▲ 해운대 일대 버스 승강장 매체광고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1차 경상도

● 장 소 : 대한민국 > 경상도 및 부산광역시 > 부산역
● 기 간 : 2018년 07월 01일 ~ 2018년 07월 31일
● 매 체 : 부산역 내부 와이드광고 1기, 외부 택시승차대 1기, 해운대 버스쉘터 2기
● 주요사역 : 복음광고 집행(대중매체,교회외벽), 복음광고사역집회 개최, 연합 거리전도 실행(전도지 35만부 제작)
● 참여규모 : 부산광역시 약 500여교회 + 영남권 약 60여교회

         

유동인구가 많은 부산역과 해운대 일대에서 대중매체와 교회외벽을 통해 7월 한 달 동안 약 하루 25만 명에게 하나님을 알리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거리전도 일정은 7/7, 7/10, 7/14, 7/21, 7/28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부산지역은 10%가 안될 정도로 복음화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특별히 복음의전함에서 저희들에게 귀한 사명을 도전해 주시고
또 특별히 하나님의 역사가 이곳에 일어나는 것을 생각할 때 설레입니다.”
<북구 거리전도 인터뷰 中>

            

아기띠를 메고 나오신 어머니, 유모차에 동생과 함께 나온 아이들, 시장통에서, 해운대 해수욕장 등 곳곳에서 장소를 가리지 않고 전했습니다.

 


“남편과 얘기하던 도중에 주님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안양에서 내려왔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여행과 전도를 같이 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 평촌 새중앙교회 신호철 님 가정 >

 

“대한민국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해서 되게 이렇게 재밌을 것 같아가지고 참석했어요.”
“예배드리면서 많이 울었어요.”
< 해운대 대규모 거리전도 예배 장면 中 >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게 다가 아니라 정말 영원한 나라를 위해서 살아가는 그 목적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전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는 정말 제 인생의 소명입니다. 감사합니다. <수영로교회 박미영 집사>

 

       

“우리의 환경에 너무 얽매이다보니까 그 환경이 전부인냥 우리가 착각하면서 살아갈 때도 많이 있습니다.
아무리 바빠도 우리가 먼저 해야할 일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것이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것인데요,
이 운동이 많이많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거리전도자 참여자 인터뷰 中>

 

한분 한분의 가슴을 울리는 사연과 고백들,
“이곳까지 와줘서, 함께 연합해서 먼저 시작해줘서 고맙다”고 눈물을 글썽이며 고백하셨던 분들이 계셨습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 16개구군 기독교연합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부산극동방송 및 개별 교회들, 모두가 직분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일하실 일들을 오롯이 보고 함께 달려왔습니다.

 

이제 이 불씨들이 경상도 곳곳에서 이어져 동시다발적으로 거리전도와 집회가 이어지고 이 바통을 전달하여 11월부터 전라도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하나될 때 주님께서 역사하십니다!
대한민국 하나되어 경상도를 전도하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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