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집회소식

그리스도의 제자를 세워가는 ‘대연성결교회’

7월의 첫 시작, 부산 남구 수영로에서 대연성결교회 (임석웅 담임목사)에서 두번에 걸쳐 청년부 예배와 주일오후찬양예배가 있었습니다.

“심고 물주는 이와 오직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던 이번 집회는 함께 공감하며 대다수의 성도님들이 복음광고 사역과 <대한민국을 전도하다>캠페인 취지에 공감하며 동역을 신청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관람하는 슈퍼볼 결승전은 30초 광고가 한번 경기장에 상영될 때 60억의 비용이 지불된다고 합니다. 

이상훈 집사(405구역, 9남)는 대표기도를 통해 슈퍼볼 광고를 통해 복음이 전세계 광고      되기를 바란다는 기도를 해주셨습니다.

임석웅 담임 목사님은 1억명이 보는 광고가 60억이라는 것은 한 사람에게 복음광고가 전해지는 것이 60원이라는 뜻이라면서 언젠가 그곳에서 복음광고가 방송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을 전해주셨구요. 성도분들도 한 마음으로 복음광고가 전해지길 기도해주셨습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는 복음의전함 직원과 고정민 이사장을 위해 감사하게도 축복 기도를 해주셨는데요. 한분한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이기에, 저희들이 계속적으로 힘차게 전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예배 후 가진 장로님들과의 티타임 시간을 통해 캠페인과 광고선교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서로간의 연합을 도모하고 유대관계가 깊은 대연성결교회에서 코이노니아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대연성결교회 

부산 남구 수영로 161 대연성결교회

 TEL : 051-642-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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