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집회소식

It’s okay with Jesus의 시작 ‘무열대교회’

대구 수성구 무열로 제2작전사령부 내 무열대교회에서 <복음의전함> 사역집회가 있었습니다.

직급 관계 없이 주님 안에서 동등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예배를 준비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휴가임에도 사모하는 마음으로 참석하신 P집사님, 복음을 듣고 뜨겁게 반응하는 장병들의 모습들, 눈물을 흘리시며 군복음화의 본격적인 시작이 될 것을 기도하신 담임목사님의 열정을 보며 군부대야말로 민족복음화를 향해 나아가는 귀한 통로가 될 것이라 기대가 됩니다.

 

 

참석하신 분들의 80%이상이 많은 후원과 동역이 이어졌는데요.

충청도와 영남권을 담당하는 무열대교회가 It’s okay with Jesus 군 캠페인을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나눠주셔서, 앞으로 군복음화의 전초 기지 역할과 사명을 다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듭니다.

또한, 반가운 소식이 있었는데요. 올해 6대주 캠페인 때, 독일에서 만나 함께 전도했던 분을 무열대 교회에서 다시 조우하게 되었습니다.

독일 유학생으로 계실 때 유럽캠페인에 참석하셨다가 방학 때 한국을 오게 된 무열대교회 목사님 따님이었는데요. 주님 안에서 이어지는 만남들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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