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집회소식

153전도컨퍼런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세대별에 맞는 전략으로 복음의 메세지가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음의전함은 군인과 청소년, 주부 등 다양한 세대를 위한 맞춤형 전도지와 교회 현수막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
–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 – 

우이제일교회에서 진행된 153전도컨퍼런스 강사로 초청된 고정민 이사장은 세계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진행한 복음의전함의 전도 노하우와 컨텐츠를 전도에 적극 활용 할 수 있도록 전하였습니다. 특별히 복음의전함이 7월부터 시작하는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을 전해듣고 이날 자리한 250여명의 목회자와 성도들 중 무려 112명이 기도와 재정으로 동역해주시기로 결단했는데요.

 

 

‘전도는 이제 어렵다. 한국 교회는 무너지고 있다.’ 라고 이야기하는 현실 속에서 112명의 동역자분들을 맞이하는 순간, ‘함께라면 할 수 있다’라는 용기가 더 생겼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주관하는 153전도컨퍼런스는 1만의 교회확장, 5만의 전도헌신자 양성, 3백만 성도의 전도운동 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교세를 확장시키기 위한 전도가 아닌 영혼을 향한, 한국교회 를 향한 절박한 심정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 5월, 복음의전함과 업무협약을 맺고 향후 국내외 복음전파를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할 예정입니다.

“153전도운동! 나가자 전하자 생명 살리자!”라는 구호를 다 함께 외친 뒤, 한국교회가 생명을 살리는 교회의 본질로 돌아가길 기도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한국교회에 전도의 열정이 다시 회복되어 전국 방방곡곡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는 날을 기대해봅니다.

 

 

 

복음의전함이 진행하는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경상도편 캠페인은 7월 1일부터 부산역과 해운대 근처에 복음광고를 게재하고 부산역을 중심으로 경상도 곳곳에서 거리전도를 통해 복음을 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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