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상도 GIFT

김해시에 피어난 복음의 씨앗

수많은 인파가 매주 토요일 김해시에 모이는 이유,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경상남도의 가장 작지만 영적으로 큰 도시, 김해시에서 복음의 나팔이 우렁차게 울려퍼집니다.

김해시는 2018년 7월에 시작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경상도 캠페인>때부터 개교회 연합을 위해 기도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캠페인에 대해 참여하고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특히, 김해시 기독교 연합회 임원 목사님들은 김해시의 영적 상황을 안타까워하시며, 성도님들의 연합과 영혼 구원을 위해 거리로 나가야 한다고 외치셨는데요. 경상도 캠페인을 계기로 각 교회들이 연합하여 자발적으로 매체광고를 직접 집행하시고,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말까지 동시 거리전도를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진행하고 계시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경상도 캠페인의 놀라운 결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7월 연합집회 후, 목사님이 하신 말씀이 아직도 생각납니다.
“김해시 큰 교회가 앞장서서 작은 교회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복음광고를 들고 김해에 찾아와주시면 저희가 하겠습니다.”

입술의 고백이 열매로 맺혀, 8월 25일 대규모 연합집회에 거북공원을 기점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10만 장의 전도지로 김해시 전역을 뒤덮는 전도의 물결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십시일반으로 재정을 모아 이번 9월부터 3개월간 김해시내 20여 대의 복음광고를 건 택시를 통해 시내 곳곳에 복음을 전합니다. 저희도 생각하지 못한 계획을 김해시 기독교 연합회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고 자발적으로 캠페인을 이어가고 계시는데요 그 열정에 무척 감동하게 됩니다.

1894년 조선인이 남한 지역에 세운 최초의 교회가 있는 김해시는 시내 복판에 점집이 즐비하며 이단 종파가 영혼들을 미혹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있습니다. 그러나 김해시에 있는 교회들이 하나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다시 회복될거라 믿습니다.

비를 뚫고 복음 전파에 대한 간절한 마음으로 가득한 김해시 연합 거리전도를 위해 김해 거북공원에 모였습니다. 교회가 모이기 어렵고, 연합 전도는 더더욱 어려운 현실인데 ‘연합’이라는 키워드 안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모두가 느꼈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여 하나되어 찬양하고 전도해 나간다는 것이 정말 기쁜 일 입니다. 복음의전함과 같이 이 지역의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거리전도 참석자 인터뷰 중>

 ‘한 영혼이라도 살려야겠다’는 마음으로 참여한 성도들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고, 연령층을 뛰어넘어 한세대 한 마음이 되었습니다. 

김해 모든 교회들이 전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너무 감사하고 이런 계기를 만들어 준 복음의전함 고맙습니다. 각 지역 4-5지역이 주말마다 교회들이 연합해서 전도를 하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때까지 교회의 부흥이 , 지역의 영적인 변화가 있을 것을 기대합니다. <김해시기독교연합회 조의환 회장 목사님>

60만 김해시민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곳곳에 전해지길 기대하며 거리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작지만 아주 큰 도시, 김해에서는 각 교회들이 힘써서 자발적으로 모이고, 연합하여 복음광고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경상도 캠페인의 열기를 계속 이어가길 도전하며,
김해 땅에 일어나고 있는 영적 지각 운동에 여러분의 기도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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