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이야기

[작은 정류장이 큰 예배당으로]

‘복음의전함’은 하나님의 복음을 광고합니다.

여전히 많은 분들에게 ‘복음광고’라는 말이 생소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구원의 ‘복음’을 알리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아야 하는
우리 모두가 바로 지금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복음을 광고한다는 것인지,
진짜 우리가 복음을 광고할 수 있는 것인지,

숨겨진 귀한 동역자 분들의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복음을 전하는 동역의 불은 24시간 꺼지지 않습니다~

 

▼국민일보 기사 원문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085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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