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상도

무더위 보다 더 뜨거운 연합거리전도의 열기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지만 경상도는 점점 더 모이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부산역 복음광고를 중심으로 시작했던 7/7일 거리전도, 부산극동방송 생방송으로 진행된 7/10 부산 16개구군의 동시 거리전도, 7월부터 부산일대는 감격적인 순간들로 들썩였습니다.

 

이 복음의 불길은 경상도 전역을 덮어 7월 14일 경상도권 연합 동시 거리전도로 바톤을 이어갔습니다. 기도하는 걸음 속에서 만나는 영혼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었지요.

 

          

시장통에서 만난 분, 거리에서 만난 청소년들, 지하철 역에서 만난 시민 등  가족이 연합하여 전도하고, 교회 성도가 연합하여 힘쓰고, 한국교회의 희망인 다음세대가 발로 나섰습니다.

 

        

       

점점 개교회별로 전도 무브먼트가 일어나고 있는 한국 교회의 기쁜 움직임을 전하며 이번주 특별한 뉴스를 전하려고 합니다!

 

7월 21일 해운대에서 모든 교회가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모입니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휴가 피서지 해운대에서 대규모 거리전도를 통해 교회가 연합하여 해운대 일대를 복음의 행진으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가족 여행 계획, 근처에 출장오신 분들, 교회, 신우회 등 이 글을 읽고 가슴이 뜨거워지신다면 누구나 참여하셔서 이 기쁜 행진에 참여바라겠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