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상도

크리스마스에는 전도를!

12월 25일 성탄절, 부산·대구에 ‘제1회 성탄절전도대회’ 열린다!

 

매년 12월이면 가장 화려한 불빛이 대한민국 도심 곳곳을 아름답게 수놓습니다. 지역을 대표하는 중심부마다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세워지고, 트리를 둘러싼 반짝이는 조명들이 휘황찬란한 빛을 발하며 환상적인 야경을 선사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성탄절의 진짜 주인공이 아기 예수님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가 세상 사람들처럼 산타클로스나 다른 것에 자리를 내주고 정작 주인공이 바뀐 생일잔치를 열고 있진 않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그래서!!

 

복음의전함이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협력하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크리스마스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드러내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광고선교 캠페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경상도·부산광역시> 1차 캠페인이 전개된 지난 7월 경상도·부산광역시 캠페인의 바통을 이어받아 성탄절인 12월 25일 오후 3시 부산 광복동 ‘제10회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에 모이는 1천만 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성탄절전도대회’를 진행합니다.

복음의 열기로 더욱 뜨거웠던 지난 7월 부산을 기억하며 복된 성탄을 기념해 부산 전체 교회들이 다시 연합하여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에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전도하는 시간으로 마련됩니다.

 

 

같은 날인 12월 25일 오후 5시 30분 대구 동성로에서 개최되는 ‘제9회 2018대구성탄문화축제’ 동안에도 이 땅에 생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파하는 전도의 시간이 진행됩니다.  대구의 경우 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와 함께 이번에 처음으로 진행되는 ‘제1회 성탄절전도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부활절까지 복음의전함과의 귀한 동역이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수님의 탄생의 기쁨을 누리는 성탄 시즌, 사랑받는 주의 자녀라면 크리스마스트리축제를 보기 위해 모이는 수많은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절의 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모두 함께 믿지 않는 이웃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부산이나 대구에 거주하고 계신 성도라면 누구나 주저하지 말고 성탄절전도대회에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예수님의 생명의 빛과 복음으로, 여러분의 동역으로 부산과 대구가 환하게 밝혀질 그날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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