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경상도

세상의 중심에서 ‘성탄의 기쁨’을 외치다

전 세계 천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대형 트리의 화려한 불빛으로 도심을 물들이며 부산의 대표 겨울축제로 자리매김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에서 하나님의 귀한 복음을 전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부산 중구 남포동 광복로 일대에서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더욱 화려해진 가운데 빛의 향연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빛나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바로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 축제현장에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 교단과 교파•교계를 초월하여 모두가 하나되어 거리 곳곳에서 복음광고 전도지로 복음을 전하는 ‘제1회 성탄절전도대회’가 복음의전함 협력으로 진행된 것입니다.

 

가족과 연인, 관광객 등 수많은 방문객이 오가는 이 현장에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모습은 정말 감격스러웠습니다. 10년 만에 부산에 하나님이 주신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부산 광복로 중심에 세워진 성탄 트리와 그곳에서 이뤄진 뜨거운 찬양

 

       

        

▲수많은 인파가 지나가는 곳에서 예수 탄생을 기뻐하며 올려드린 성탄 감사예배

 

        

▲ 예배 후 나눠준 성탄 메시지가 담긴 복음광고 전도지

 

▲전도지로 복음을, 핫팩으로 따뜻함을, 초코파이로 정을 나누는 시간

 

▲많은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고 함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임영문 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사무총장 / 평화교회 담임목사)

“복음의전함과 함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하는 복된 시간입니다.”

 

 

 

▲ 이성구 목사 (시온성교회 시무)  페이스북 캡처

 

 

 

성탄절의 기쁨 시민과 함께 ‘대구트리문화행사’

대구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중심지 동성로에서는 대구기독교총연합회 주최로 ‘제9회 대구트리문화행사’가 열렸습니다. ‘성탄절의 기쁨 시민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행 중인 이번 대구 행사에도 성탄절, 특별한 자리가 마련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주최, 복음의전함과의 협력으로 이 행사 내에도 ‘제1회 성탄절전도대회’가 열렸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의 빛으로 오신 크리스마스를 맞아 동성로를 방문한 수많은 대구 시민에게 성탄의 기쁨을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시간이 마련된 것입니다.

 

▲동성로 중앙에 위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앞 무대 객석은 행사 시작 시간인 오후 5시 30분보다 30분 앞서 이미 모든 자리가 꽉 찰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습니다.

 

▲각 교회에서 준비한 찬양과 워십에 지나가던 많은 분들이 걸음을 멈추고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을 모두가 함께 부를 때는 동성로 거리에서 찬양이 울려 퍼진다는 사실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 거리전도에 활용된 물티슈와 전도지

 

공연에 이어 진행된 거리전도에는 대구성시화운동본부에서 준비한 물티슈를 활용한 복음광고와 전도지가 시민들에게 전해졌습니다.

 

     

20여 교회와 5개 기관에서 참여한 300여 명의 성도들은 손에 크리스마스의 참 의미가 담긴 전도지를 들고 동성로 곳곳에 흩어져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빠의 손을 잡고 나온 어린아이부터 집사님, 고령의 권사님들까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대구트리 문화행사’가 열린 현장에 온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전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탄절전도대회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문화행사에서 진행된 거리전도라 더욱 뜻깊었고, 주님의 함께하심을 느낄 수 있는 은혜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송기섭 목사(대구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2019년 / 동막교회 담임목사)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이곳에서 단 한 번도 복음을 전하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복음의전함과 함께 복음 전하는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누군가에게는 작은 종이이고, 작은 공연일지 모르지만 거리를 지나간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의 씨앗이 심어졌을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동역자님과 함께 나누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의 일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시작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부산과 대구에서 하나님의 복음이 퍼져나갈 수 있도록 복음의전함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이번 성탄절전도대회와 거리전도는 끝났지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우리의 여정은 마침표가 아닌 현재진행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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