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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바른 교회

복음의전함이 탄생할 당시부터 지금까지 말씀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곁에서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시는 바른교회 조정현 목사님. 바른교회와 복음의전함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올해로 5년째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정현 목사님은 단연 전함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가장 귀한 동역자이십니다. 복음의전함이 개척할 때부터 조 목사님은 매주 한 번씩 복음의전함에 직접 방문하여 전함 가족들에게 영의 양식을 채워주시고 성경 말씀으로 양육해주신 덕분에 저희가 거친 풍랑을 헤치며 지금까지 순항할 수 있었습니다.

 

 

올해로 개척한지 3년이 된 바른교회의 선교주일을 맞아 최근 복음의전함의 특별 간증집회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자리는 올해가 바른교회 선교의 원년이 되는 해임을 선포한 시간으로, 하나님께서 복음의전함을 통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들을 나누고 복음의 열정과 복음전파의 필요성에 공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주일이란 해외선교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선교에 대한 관심과 복음을 전파하는 데 힘쓰기 위해 제정된 날인 만큼, 바른교회가 주님 앞에 선교의 비전을 선포하는 예배로 드려졌습니다. 이날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님은 고린도전서 3장 6~7절 말씀에 기반해 ‘심고 물주는 이와 오직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 간증을 하였습니다.

“나는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오직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셔나니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 (고린도전서 3장 6~7절)

고정민 이사장님은 4년간의 숨가쁜 사역을 소개한 후 “복음의전함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순적한 단체로 남고 싶다. 그리스도인의 계절이 이 땅에 임할 수 있도록 모두 함께 기도해달라”는 당부의 말로 간증을 마무리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몰랐던 시절 우리가 그랬듯,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전하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을 통해 또 누군가는 하나님을 알아가게 될 것임을 깨달은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바른교회 성도님들의 마음 밭에 선교와 전도의 불씨가 살아나 지역사회, 나라, 그리고 세계를 섬기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되시기를 복음의전함이 항상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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