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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네번째 거리전도

이번 해운대 대규모 거리전도대회는 <복음의전함> 5천명의 기도동역자, 재정 동역자와 함께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오신 분들과 하나되어 해운대를 전도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습도 90%, 체감 39도, 부산의 뜨거운 날씨에도 서울, 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약 450여명의 많은 인원이 예배당을 가득 메웠습니다.

 

사단법인 복음의전함,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부산 16개 구군 기독교연합회에서 함께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서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전도하는 유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오직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찬양하며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을 들고 나아가라’는 말씀을 토대로 사명에 대한 비전을 다시 일깨우며 “대한민국 하나되어 경상도를 전도하자!” 라는 구호를 외치고 구역별로 흩어졌는데요. 해운대에서 4거점을 나누어 구남로 동쪽, 구남로 서쪽, 센텀시티역 인근, 지하철역 (해운대역, 동백역, 중동역, 장산역) 동시 거리를 시작했습니다.

 

       

땀이 비오듯 쏟아졌던 무더운 날씨였지만 동생 유모차에서 전도지를 꺼내 주려고 했던 아이들부터  ‘이런 시간을 준비해줘서 고맙다’고 고백하는 고령의 권사님까지 모두의 소중한 마음이 이어져 하나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동시 거리전도를 통해 부산기독교총연합회에서는 날씨와 계절 상관없이 전도할 수 있도록 다짐하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기도 했는데요. 양손 가득 전도 용품을 들고 끝까지 다가가서 예수님을 전하는 간절한 마음들이 모여 연합이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휴가 대신 전도를 위해 참석하신 분, 단톡방에 올린 포스터를 보고 감동을 받아 거리전도에 참석하신 분 등 다양한 목적과 이유로 찾아왔지만 구원의 은혜가 너무 감사해서 복음을 전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의전함 소식을 평소에 많이 접했고요, 그래서 주님 주시는 마음이 있어서 내려오게 됐습니다. 저는 어제 저녁에 서울에서 출발을 했고요, 아이들과 함께 여행도 할 겸 그리고 전도도 하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참여를 하게 되었습니다.”
– 신호철 가정 (아이3, 부부) (경기 평촌 새중앙교회)

 

“예배드리면서 복음에 대한 열정을 하나님이 더 부어주실 것 같은 기대감을 갖았어요. 이렇게 부산까지 내가 올 수 있다는 것, 하나님이 보내실 것 같은 그런 설렘같은게 많았네요.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귀한 선물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 김영선 집사 (여주성결교회)

 

 

참여하지 못하셔도 시시각각으로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 기도하는 사람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대한민국 복음화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7월 28일 동시 거리전도가 한번 더 남아있습니다.

다시 한번, 대한민국 하나되어 경상도에 있는 주님의 예비하신 영혼들을 기도하고 많은 참여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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