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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중앙교회&만종교회 사역집회

2018년 4월의 마지막 주일. 따듯한 봄 햇살로 기분까지 좋아지던 날. 복음의전함의 이야기를 두 곳의 교회에서 동시에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첫 번째 교회는, 용산에 위치한 ‘국군중앙교회’


영관급이상 전역한 분들이 모여계시는 곳으로, 앞으로 세대별 맞춤 전도를 계획하고 있는 
복음의전함이 꼭 가야 할 곳이었습니다.
세대별 맞춤 전도에서 군대 전도는 빼 놓을 수 없는 곳이었기 때문이죠! 누구보다 군부대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해주실 분들이 바로 이 교회의 성도님들이시겠죠?

그런 분들에게 복음의전함에 대해 소개하고 알리는 귀한 시간! 예배 들어가기 전 전시되었던 심플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셨고, 사역소개 사진을 자세히 보시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열렸던 집회 중 연령대가 높은 편에 속하는 예배였지만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열기는 어느 때보다 뜨거웠고 관심도도 높았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성도님들께서 복음의전함 사역을 위해 기도하고 동역하겠다는 마음을 많이 보여주셨는데요, 지팡이를 짚고 거동을 하셔야함에도 부스 앞까지 오셔서 계좌번호를 불러주고 가기도 하시고, 어느새 준비한 봉투에 후원금을 넣고는 빠르게 가버리신 분들도 계셨어요.

특별히 함께 예배를 드렸던 청년들은 기도 동역자로서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고, 목사님은 청년들이 각자의 달란트를 잘 발전시켜 복음의전함이 광고로 복음을 전하듯, 그 달란트를 꼭 하나님을 위해 사용했으면 한다는 말씀도 전해주셨습니다.


직접 거리로 나가 전도에 힘쓰셨던 만큼 앞으로 복음의전함의 전도지, 심플엽서, 캘린더를 활용한 전도를 다짐하기도 하셨는데요, 복음의전함과 오래오래 함께 동역하는 교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어서 두 번째 교회는 양천구에 위치한 만종교회였어요!

이곳은 앞의 국군중앙교회와는 다르게, 청년부와 중고등부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였습니다!


이제 막 자신들의 꿈을 키우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비전에 대해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줄 수 있었고 서로의 비전을 나눌 수 있는 자리여서 또 다른 의미가 있었던 예배였습니다.

미래에 복음의전함과 함께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동역자도 나올 수 있을 것이고, 방송이나 미술, 또는 건축등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함께 복음을 전하는 동역자가 나올 것을  기대합니다.



조금은 졸릴 수 있었을테지만 끝까지 이야기 들어주고 눈 맞추며 공감해준 친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함께 하고 싶은 마음으로, 적은 금액이지만 동역하겠다고 결단해준 귀한 마음도 너무 고마워요!

요즘은 복음의전함의 이야기를 듣고자, 불러주시는 곳들이 많아서 참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복음의전함은 이제, 6대주를 지나 대한민국을 전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중인데요, 언제나 함께 해주시는 동역자님들이 계시기에 지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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