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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맞춤전도세미나

지난 3월 다소 떨리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첫 경험을 떠올리며 이 번에는 더 풍성한 열매가 있는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준비하며 2차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2차 세미나에서는 지역의 작은교회들을 위한 구역 및 셀 단위의 보다 구체적인 맞춤/생활전도 세미나로서의 컨셉에 초점을 맞추어 세미나를 홍보하고 미자랍교회 등과 같은 중소형 교회들에게 전도지 무상 혜택도 제공하며 나눔과 공유를 위한 초청에 힘을 실었습니다.

▲ 2차 세미나의 주제와 컨셉

오후 5시 30분     

400여명의 교역자와 성도님들을 맞이하고자, 온누리교회 자원봉사자 분들,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직원들 그리고 복음의전함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세팅하고 준비하였습니다.   

놀랍고 감사하게도 서울에서 월요일 저녁시간에 진행되는 세미나였음에도 불구하고 서울 뿐 아니라 경기를 비롯하여 세종시, 울주군, 김해시.. 전국 곳곳에서 찾아와 주셨습니다.

 

먼 길을 오신 참석자분들을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스탭들의 친절한 안내에 세미나 첫인상이 참 좋았다는 말씀도 주셨습니다. 세미나 시작 전 먼저 식사 기도를 드리고 저녁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1강 맞춤전도 원리, 2강 구역맞춤전도 실제

온누리교회 전도본부장 여성민목사님의 강의시간, 맞춤전도의 실제와 노하우를 듣기 위한 관심과 열기가 뜨겁습니다.

 

맞춤전도의 생생한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맞춤전도팀에서 게스트로 함께 해주셨어요.

 


“한 영혼을 위해 연구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점점 개인화 되어 가는 이 시대에 맞춤전도는 탁월한 전도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맞춤전도를 통해 우리교회도 구역별 전도를 시도해야겠다는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 1,2강 피드백 中 >


 

워크숍 시간

1,2강을 마친 후, 들었던 강의를 워크샵을 통해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진지하게 때론 즐겁게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강의를 정리합니다.

특별 게스트

3강을 시작하기 전, 사람을 살리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씨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으며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며 은혜를 누렸습니다.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하나님의 은혜’

 

3강 국내외 복음광고 사례 및 효과적인 전도 컨텐츠 활용

사단법인 복음의전함 고정민이사장님의 복음광고를 활용한 생활전도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습니다.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광고선교, 시대의 흐름에 맞게 적용되어가는 전도의 패러다임. 그 변화에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고 새로운 도전을 받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복음광고라는 매개체를 통해 교회와 교단의 구분없이 전도하는 모습이
우리의 미래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시도해보지 못한 새로운 방법이고, 방법을 몰라서 못하고 있었는데
구체적 내용을 들어 도움되었습니다.”

“실제적인 사례와 새로운 아이디어의 복음광고 전도지와 사역들에 도전을 받았습니다.”

– 3강 피드백 中


   

강의 후, 다같이 마음을 모아 기도함으로 세미나를 마쳤습니다.

오신 모든 분들께는 맞춤전도 매뉴얼 1권과 전도엽서 1세트를 돌아가시는 길에 선물로 나눠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지상명령인 ‘전도!’
그 명령에 순종하고자 각지에서 모여주신 귀한 참석자님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기도하며 다시금 전도에 대한 열정을 지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2019년 또 다른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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