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집회소식

마커스워십 목요예배

2월 4일 목요일은 성북구에 위치한 맑은샘광천교회에서 마커스워십 목요예배에 참석해 은혜 나누었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목요일 이 곳은 예배와 찬양에 갈급한 청년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던 곳이었지만 이 날은 매우 한산했습니다.

그러나 전국 각자의 처소에서 은혜를 갈망하는 수많은 청년들이 이 시간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믿으며 성소로 들어갑니다.

2층 그레이스홀로 들어갑니다.

마커스워십 리허설이 한창입니다.

이 날 예배 인도는 심종호 간사님이 섬겨주셨습니다.

예배 녹화가 시작되었고, 은혜롭고 성령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참고로, 현재 마커스 목요예배는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녹화예배로 드리고 있으며 녹화된 예배영상은 그 다음주 목요일 저녁에 업로드되고 있습니다.

김남국목사님의 소개로 이사장님의 간증이 시작되었고, 또 김남국목사님의 마무리로 이사장님의 간증이 끝나는 순서로 메시지가 전해져

저희 사역의 의미가 더욱 진정성 있게 전해졌습니다.

2월 11일 설명절 기간에 업로드되는 이 예배영상을 통해 복음 전파에 대한 갈망과 열정이 넘치는 예배자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 단체정보 ☆

마커스 목요예배는 매주 목요일 저녁 7:30-9:30에

서울 성북구 석관동에 위치한 맑은샘광천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마커스워십 : Markers Worship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