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기독교타임즈]180108 - 복음의전함 새 모델 ‘공민지·소향’

Author
jeonham
Date
2018-01-19 11:12
Views
185
오는 3월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공민지와 소향의 복음광고가 걸린다. 여성 걸그룹(2NE1) 출신 가수 공민지와 CCM 가수 소향이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모델에 나섰다.

지난 7일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10번 출구에 공민지와 소향을 주인공으로 한 복음광고를 3월 한 달간 게재한다고 밝혔다. 공민지와 소향은 재능기부로 복음광고에 참여했다.

독일에서는 첫선을 보이는 복음광고는 그동안 복음의전함이 진행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네 번째 프로젝트다. ‘Arise Shine, Europe’(일어나 빛을 발하라, 유럽이여)의 주제로 복음을 광고한다.

고정민 이사장은 “독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을 유럽 복음광고의 출발지로 정한 건 이곳이 유럽 내 규모가 큰 역 가운데 한 곳이기 때문이다. 또 유럽 곳곳을 연결하는 국제고속열차 ‘유로스타’가 정차하기 때문에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광고 기간 동안 복음의전함은 독일을 포함해 유럽 각국에서 현지 교회와 연합해 독일어, 영어, 아랍어 등으로 만들어진 전도지로 거리 전도를 펼칠 계획이다. 독일을 필두로 유럽 전역에서 펼쳐지는 4차 캠페인 이후엔 아프리카(5차) 남미(6차)에 복음광고를 게재할 계획이다.

김목화 기자  yesmoka@km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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