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180227 - (영상포함) 3월 독일 광고선교 동참 요청

Author
jeonham
Date
2018-03-06 17:47
Views
82

복음의 전함, 3월 독일 광고선교 동참 요청


 

 

광고선교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세계 곳곳에서 복음을 회복시키는 사역에 나서고 있는 사단법인 복음의 전함이 오는 3월 한달동안 독일 프랑크푸르트 등에서 거리전도에 나선다.

복음의 전함은 7일 카카오톡을 통해 “2018년 3월, 치열한 영적 전투의 승리를 위해 함께 싸울 믿음의 용사가 지금 필요하다”며 “3000명, 3만원, 3월 ‘333캠페인’에 참여해달라”고 호소했다.

복음의 전함은 첨부한 동영상을 통해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독일에서 복음을 다시 회복해야 한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이번 4차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을 위해 복음광고 모델 공민지는 동영상 내레이션 제작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

복음의 전함은 카카오톡 소식에서 “150년전 복음을 들고 우리에게 왔던 유럽, 이제 우리가 갑니다. 1866년, 머나먼 유럽에서 복음을 들고 우리나라 땅을 밟았던 최초의 선교사, 로버트 저메인 토마스. 그가 죽기전 남긴 성경은 우리나라를 복음으로 불타오르게 했습니다. 과거 세계 곳곳에 뜨겁게 복음을 전했던 유럽이 지금은 복음에서 가장 멀어진 땅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유럽을 회복시키고자 합니다(중략). 유럽을 향한 항해에 함께해 주세요!”라고 요청했다.

복음의 전함은 이어 “유럽 캠페인을 위해 총 1억원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6000만원이 마련되었습니다. 4000만원의 추가 재정 동역이 필요합니다”라고 썼다.

5만원의 모금에 참여한 장혜원씨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게 될 것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10만원을 입금한 권혁상씨는 “하나님의 구원이 온 세계에 전해지는 날까지 달려갑시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3만원을 기부한 도형진씨는 “이렇게라도 머나먼 그 곳에 하나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언급했다.

5만원을 낸 홍영진씨는 “누구나 가야하지만 누구도 가지 않는 좁은 길을 걸어가고 언젠가 해야지 하는 마음은 있지만 바로 지금 해야 한다는 결심이 서지 않는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114094&code=611316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