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유럽크리스천신문]180207-프랑크푸르트중앙역, 광고선교캠페인 3월 전개

Author
jeonham
Date
2018-05-23 03:10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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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기획] 복음의전함,‘6대주 광고선교캠페인-유럽’(독일)에서 3월 개최
공민지(Minzy), 소향, 박지헌, “광고모델로 참여“

 








K-POP STAR 공민지(Minzy), CCM 가수 소향, V.O.S 전 멤버 박지헌, (사)복음의 전함의 복음광고모델로 ‘6대주 광고선교캠페인-유럽’편에 참여-복음의 전함, 4차 ‘6대주 광고선교캠페인-유럽’(독일, 프랑크푸르트)에 2018년 3월 복음광고 행사가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와의 협력사역으로 펼쳐진다. ‘6대 광고 선교 캠페인의 전환점이 되는 4번째 대륙인 유럽에서의 광고선교 캠페인은 “Arise Shine, Europe!”(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을 주제로 정했다.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2014년 9월에 설립되어 방송이나 신문광고 뿐 아니라 대형외부광고, 지하철역, 버스정류장등 다양한 일상생활 속의 광고매체를 통해 복음을 대중에게 전하는 전 세계 유일의 복음광고사역단체이다.
지난 3여 년의 시간을 통해 일간지의 지면광고, 건물 외벽과 빌보드 광고 등의 외부 대형광고 뿐 아니라 버스 정류장이나 지하철 내부 혹은 마트의 카트 광고 등 우리의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는 많은 매체를 통해 복음을 대중의 삶 속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는 사역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2016년 12월부터 시작된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은 세계 6대주의 가장 사람이 많이 모이는 도시에서 광고를 통해 복음을 전 세계 누구나 만나볼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기획되어 시작되었다.
첫 대륙은 북아메리카의 중심도시인 뉴욕의 타임스퀘어였고, 가로 세로 14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광고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이야기 했다. 이같은 복음광고가 8주간 게재되는 기간 동안 한인교회와 단체가 연합하여 5개 언어(영어, 스페인어, 중국어, 한국어, 일본어)로 번역되어 제작된 전도지 10만 장을 가지고 거리전도를 진행했다.
이후 2번째 대륙은 아시아였고, 그 중에도 관광도시로 전 세계에 명성을 떨치는 방콕(태국)이 복음광고가 게재되는 도시로 선정되었다. 태국은 인구의 95%가 불교도일 정도로 불교가 큰 영향력을 끼치는 불교국가여서 복음광고가 게재되기 까지 수많은 어려움이 많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한인 기독교인들 뿐 아니라 현지 기독교인들이 연합하여 불교를 개종하면 매국이라고 손가락질 받는 태국에서 거리전도와 복음광고가 진행되는 기적을 이루셨다.
방콕 시내의 주요 지하철 역사 5곳에서 120기의 스크린도어를 통해 5월 한 달간 진행된 복음광고가 마무리된 이후에도 태국에서는 꾸준히 현지의 거리전도가 진행되고 있다.
그리고 3번째로 진행된 대륙은 오세아니아.
오세아니아는 최초로 2개 나라에서 동시에 복음광고를 진행했다. 호주의 시드니와 뉴질랜드의 오클랜드에서 9월 중순부터 10월말까지 6주간 스트릿 톡(STREET TALK)이라는 광고매체를 통해 진행된 복음광고가 진행된 시기는 호주의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국민투표기간과 겹치며 더욱 현지에서 이슈가 되었다.
현지의 교회와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진행된 오세아니아 대륙에서의 복음광고는 이 후에 진행되는 4차 대륙 유럽에서의 캠페인을 위한 후원으로도 이어지며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이 성료될 수 있도록 큰 힘을 실어주었다.
‘6대 광고 선교 캠페인의 전환점이 되는 4번째 대륙인 유럽에서의 광고선교 캠페인은 “Arise Shine, Europe!”(일어나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1))을 주제로 정했다. 그리고 2018년 3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세워지게 될 이번 유럽 복음광고에는 2NE1 출신 가수 공민지와 CCM 사역자 소향, 그리고 아시아대륙 캠페인에 모델로 참여했던 가수 박지헌(V.O.S 전 멤버)이 광고모델로 참여한다.
이번 유럽 복음광고는 유럽 교통의 중심부로 불릴 정도로 유럽에서 가장 큰 역중 하나이며 하루 100만 명이 오가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2018년 3월 한 달 간 세워지며, 같은 기간 동안 독일 뿐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동시에 거리전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금까지 복음광고가 세워지는 각 대륙마다 현지의 교회나 연합회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거리전도에 직접 나서는 등 복음광고 기간 동안 교회 및 단체 간의 연합이 이루어졌던 것처럼 이번 유럽 대륙의 경우에도 독일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 및 유럽한인교회협의회, 아시아선교센터 유럽지부 등 유럽 현지의 다양한 단체 및 교회들이 참여해 독일어, 영어, 아랍어 등으로 만들어진 복음광고와 10만 부의 전도지를 가지고 독일 뿐 아니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 전역에서 동시에 복음을 전할 계획이다.
4차 대륙인 유럽은 복음을 전 세계에 전하던 뜨거운 열정의 대륙이었지만 2015년, 유럽난민사태라고 불릴 정도로 급증한 이슬람 난민의 유입, 동성애와 제 3의 성의 합법화 과정 등을 통해 교회를 찾는 기독교인이 급감하며 복음화율이 현저하게 낮아진 지역이다. 특히나 복음광고가 게재되는 독일은 지난해 5월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23번째 국가이며 지난 11월 제3의 성을 합법화 한 유럽 최초의 국가이기도 하다.
이번 복음광고에 참여하는 공민지 양은 친언니 공민영(ccm 사역자)양이 이미 복음의전함의 광고모델로 국내 뿐 아니라 2번째 대륙이었던 아시아(태국 방콕)의 광고선교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민영, 민지 자매는 이번 복음광고모델 참여 뿐 아니라 기독교 문화 확산과 다양한 선교활동에 참여오고 있다. 이같이 두 자매의 신앙이 바로 설 수 있도록 늘 곁에서 기도하고 지원해주시는 든든한 아버지와 어머니의 기도, 그리고 두터운 팬 층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민지 양은 신앙생활을 이어가기 힘든 연예계에서도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대표적인 기독교 연예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폭발적 가창력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사역을 이어 온 가수 소향은 복면가왕에서 흥부자댁으로 여성가왕 최초 최장기 6연승을 기록하고 OST 여왕으로 다양한 드라마에서 음원이 사랑받는 등 2017년을 누구보다 바쁘게 지내면서도 얼마 전 아이티 선교사역을 다녀오며 선교에 대한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대륙의 복음광고모델로 광고선교에 한차례 재능기부를 했던 다둥이 아빠, 가수 박지헌씨는 이번 유럽캠페인에도 참여하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유럽현지에서 이루어질 복음광고와 연합거리전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복음으로 회복되는 역사를 직접 볼 수 있길 소망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절반을 진행한 복음의 전함은 이번 4차 캠페인을 앞두고 ‘캠페인을 이어가는 대륙마다 하나님의 눈으로 그들을 바라볼 때 아픔과 위로가 필요한 대륙들이었고 복음에 메말라 있는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사랑이었다’며 2018년 3월을 시작으로 유럽, 아프리카, 남미로 이어지는 복음광고 사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특별히 이번 4차 유럽 캠페인에서는 3월 한 달간의 복음광고를 진행하기 위해 3천명의 후원자가 3만원씩 참여하면 유럽대륙의 복음광고를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유럽(YOU LOVE) 333”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미션펀드(http://go.missionfund.org/eugermany)나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유크=프랑크푸르트/ 복음의 전함 자료제공>



[출처] http://www.ekcnews.com/archives/6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