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CTS]180406-180413(뉴스영상 2회분) 뉴스[해외] 유럽복음광고 편

Author
jeonham
Date
2018-05-23 05:26
Views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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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CTS뉴스를 통해 유럽에서 복음광고가 세워진 현장을 보도해드렸습니다.

복음 광고 뿐아니라 유럽의 한인교회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간에 거리에 모여 노방전도도 진행했다고 하는데요. 김선희 통신원이 전합니다.

부활절을 하루 앞둔 3월 31일 유럽 전역에서 한인교회들을 중심으로 거리 전도 캠페인이 일어났습니다. 프랑크푸르트 기차역 복음 광고와 더불어 한날한시에 유럽에 흩어져있는 60여 한인교회가 함께 노방전도를 펼쳤습니다. 독일의 각 지역과 영국, 스페인, 코소보, 크로아티아 등 15개국에서 유럽 현지의 다양한 단체 및 교회 성도 6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INT 김폴 선교사/ 영국 스코틀랜드 홀리그라운드 커뮤니티 교회

INT 안창국 목사/ 독일 드레스덴 한인교회

3월 첫 주 토요일에는 프랑크푸르트 교회협의회에서 진행된 거리전도가 있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지역의 교회들이 연합하여 진행된 노방전도는 교민사회가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로 참여하는 이들도 보는 이들도 기쁨에 찼습니다. 유럽에 이례 없는 한파가 몰아친 날이었지만 전도의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INT 김지연 성도/프랑크푸르트 한마음 교회

INT 김미진/ 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프랑크푸르트교회협의회를 주축으로 11개의 교회, 300여 명이 거리 전도에 참가했습니다. 한인교회 목회자들은 연합 노방전도를 통해 한인교회가 하나 되고 하나님의 역사가 느껴짐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INT 이찬규목사/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INT 박동은 목사/프랑크푸르트 사랑의 교회, 프랑크푸르트 교회협의회 회장

STD우리가 받은 기쁨의 소식을 독일 현지인들에게 나눠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CTS뉴스 김선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