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기독공보] 180615 - 대한민국을 예수의 품으로

Author
jeonham
Date
2018-06-18 09:09
Views
86

복음의전함, 국내 광고선교캠페인을 진행


국내외에서 다양한 광고매체를 활용해 복음을 전하는 (사)복음의전함(이사장:고정민)이 국내 광고선교캠페인을 진행한다.

복음의전함은 오는 7월 한 달간 부산을 중심으로 경상권역에 대한 광고선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라는 이름의 이 프로젝트는 첫 지역인 경상권에 이어 전라권, 충청권, 제주권, 강원권, 경기권 및 서울특별시의 7개 권역에서 진행할 예정.

복음의전함은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부산역사 내 복음광고뿐 아니라 무상으로 제공되는 복음광고를 경상권 전역의 수 천 개 교회들이 동시에 교회외벽에 설치함으로써 거리 곳곳에서 일반 대중들이 복음광고를 수시로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캠페인은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산복음화운동본부 그리고 부산 극동방송 목회자 자문위원회 등 부산의 주요 기독교 단체가 함께 참여한다.

7월 3일에는 부산 극동방송과 함께 진행하는 10시간 생방송을 통해 부산지역 16개 구, 군 전역에서 동시 거리전도가 이루어질 예정이며, 7월 한달간 매주 토요일(14, 21, 28일)마다 부산시내에서 거리전도가 진행된다.

14일에는 경상권 교회가 참여하는 동시 거리전도와 함께 전도의 열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전도지 지원, 외벽광고 컨텐츠 무료 다운로드 등도 지원될 예정.

8월 말부터는 김해시기독교연합회가 주축이 되어 김해시에서 자체적으로 광고매체를 통해 복음광고를 세우고 동시 거리전도와 연합예배를 준비할 예정이다.

이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에도 많은 기독교 연예인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눈길을 모은다. 배우 주다영 씨를 비롯해 최선규 아나운서, 가수 소향, 공민영, 박지헌, 배우 진태현ㆍ박시은 부부가 참여한다.

광고선교 캠페인이 시작되기 하루 전 날인 6월 30일에는 평촌 새중앙교회에서 최선규, 김지선(광고모델 참여 예정)씨의 사회로 광고선교 캠페인에 참여하는 광고모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번 캠페인을 위해 기도하는 선포예배 'Worship for Korea'를 가질 계획이다. 이번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미션펀드(https://go.missionfund.org/jeondokr2018)나 복음의전함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으로 참여할 수 있다. 그리고 이번 국내 광고선교 캠페인에 교회 외벽광고나 거리전도를 통해 함께 하기 원하는 경상권 역 교회나 기독교 단체 등은 02-6673-0091로 전화하거나 홈페이지(www.jeonham.org)로 들어오면 자료를 신청하고 다운받을 수 있다.




[출처] 국민일보


[원본링크] http://www.pckworld.com/article.php?aid=7725153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