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 180618 - (사)복음의전함, 대한민국 전역에 복음광고

Author
jeonham
Date
2018-06-18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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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경상도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020년까지 캠페인 전개



광고를 도구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알려온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이 대한민국 곳곳을 ‘복음광고’로 물들일 예정이다. 복음의전함은 다음 달 1일 영남(부산)를 시작으로 오는 2020년까지 호남(광주 11월) 충청(대전 2019년 5월) 경기(인천 2019년 8월) 강원(춘천 2019년 11월) 제주(2020년 3월) 서울(2020년 5월)에서 ‘대한민국을 전도하다’(포스터)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지난 15일 밝혔다.



고정민 이사장은 “경상도는 130년 전 선교사들이 한반도에 복음을 전하기 위해 첫발을 내디딘 곳이지만 통계청 인구조사(2015년) 결과, 전국 복음화율 최하위를 기록할 만큼 복음의 재점화가 필요한 지역”이라며 캠페인 출발 지역의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어 “미국 뉴욕 맨해튼 타임스 스퀘어, 호주 시드니 도심의 버스정류장 등에서 펼친 옥외 복음광고 캠페인은 광고에 덧입힌 복음이 얼마나 대중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지 알게 해 줬다”며 “부산에선 부산역 대합실 내 대형 광고판을 포함해 부산역 광장, 해운대역 버스정류장, 1000여개 교회의 외벽에 복음광고가 게재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세계 주요 도시에서 펼친 거리 전도 활동도 재현될 전망이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지역별 기독교 기관과 교회가 협력해 도심 주요 장소에서 성도들이 거리 전도에 나선다. 고 이사장은 “31일 동안 캠페인이 진행되는 부산에서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등을 중심으로 매주 토요일 성도들이 거리 전도에 나설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거리 전도에선 부산시 16개구 성도들이 각 지역의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모여 초교파적으로 연합기도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집회 후에는 복음광고가 인쇄된 전도지를 전달하며 전도를 펼친다.

고 이사장은 “구별로 10만∼20만장씩 전도지를 준비해 최대 200만장이 배포될 것”이라며 “6대주 광고 선교를 진행하면서 각 도시마다 전에 없던 교회 연합이 이뤄진 것처럼 전국에서 거리 전도를 통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교회 연합이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한 달간의 캠페인 후에는 연합감사예배를 통해 두 번째 장소인 전라도 지역을 향한 응원과 기도 시간도 마련한다. 고 이사장은 “6대주 광고 선교를 펼치는 동안 모인 재정과 열정이 ‘대한민국을 전도하다’로 이어진 것처럼 경상도 지역에서의 ‘전도 열매’가 전라도로 흘러가게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5874&code=231111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