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시사코리아]181113-복음의전함, 광주에 힘찬 복음의 닻 올리다

Author
jeonham
Date
2018-11-14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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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이 빛고을 광주에서 닻을 올렸다.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대한민국이 하나되어 빛고을 광주로!’라는 주제로 지난 10일 광주 아시아문화전당역 일대에서 1,5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2차 캠페인을 개최했다이와 함께 전남대학교 후문에 500여 명의 성도가 모여 복음을 전했다.


이번 거리전도 캠페인은 복음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복음의전함이 제작한 광고를 중심으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복음전도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전도에 앞서 주최 측은 광주터미널 유스퀘어와 광주송정역 등 주요 거점에 대형 복음광고 전광판을 설치한 것과 관련해 대규모 전도집회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다복음광고에는 기독교 연예인인 가수 박지헌개그맨 김지선·표인봉배우 윤유선 등 네 명이 재능기부로 동참하며 힘을 실었다.


이날 거리전도 집회는 5.18 민주광장 일대를 중심으로 금남로공원충장로 입구메가박스 사거리 등 총 15군데의 거점에서 진행됐다특히 한국대학생선교회(이하 CCC)의 동역이 빛을 발했다. CCC 간사 22명은 조별 리더로 활동하며 성도들과 함께 팀을 구성총 200여 명의 광주 CCC 학생들이 거리전도에 나섰다동시 거리전도는 교단과 교파를 넘는 연합 거리전도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동시 거리전도는 광주 지역 외에 전국 각 지역에서 전도의 열정을 가진 성도들이 광주로 모여 해당 지역의 영혼 구원에 동참하는 연합 거리전도 행사로 실시됐다거리전도를 위해 광주를 방문한 김미영 집사(부산 포도원교회)는 복음의전함이 진행한 부산김해 전도캠페인에 연달아 참석하면서 전도 현장의 은혜와 감동을 느껴 이번에도 동참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초월해 지속적으로 전도를 펼쳐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복음이 잘 심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거리전도는 광주 극동방송이 오전 9시부터 총 15시간 생방송으로 함께 참여거리전도가 이뤄지는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극동방송의 추산에 따르면 이날 영접자는 총 360명에 달했다방송을 통해 20분마다 한 번씩 복음 제시 및 영접기도를 진행하는 한편생방송 중 지역 전도폭발팀 40명이 복음 문의에 대한 전화상담을 맡았다또 중보기도회원 60명이 연속기도를 진행해 이날 구원상담요청은 총 750여건을 기록영접기도까지 한 결신자는 360건으로 집계됐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이번 광주 연합 거리전도는 교단과 교파를 넘어 2,000여 명이 한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해 당일 총 400여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결실을 거뒀다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다시 한 번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는 광주 지역의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해 지역을 위해 중보하며 성공적인 전도집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광주성시화운동본부 채영남 대표회장(본향교회 목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격려사는 광주광역시기독교교단협의회 회장 문희성 목사(한빛성결교회), 합심기도는 순복음뿌리교회 조광수 목사광고 및 거리전도 오리엔테이션은 광주CCC 이종석 목사가 각각 맡았다두 시간 가량의 거리전도가 마무리된 후 폐회기도는 한국지역성시화운동협의회 부회장 김정식 목사(기둥교회)가 담당했다.


채영남 목사는 과거 광주는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가장 높았지만현재는 가장 낮은 것이 현실이라면서 영적으로 매우 불행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우리가 모인 이 광장에서 복음전도를 위해 모인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광주의 교회가 하나로 모여 힘과 뜻을 합한 만큼 복음의 빛빛고을 광주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복음의전함은 지난 7월 경상도·부산광역시를 시작으로 전국 7개 시도를 순회하며 전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광주는 2차 캠페인 지역으로 결정됐다광주는 10년간 복음화 성장 최하위 지역으로 평가돼 개신교 내 복음의 재점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어왔다이에 광주 주요 거점에 옥외 복음광고를 설치하고광주 교회 외벽에 복음광고를 게재할 수 있도록 광고콘텐츠를 무상으로 제공해 지역복음화에 앞장섰다.


한편 복음의전함은 오는 11월 25일에도 광주시 5개구에서 복음광고가 게재된 거점과 거리전도 참여 교회 중심으로 대규모 거리전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시사코리아


[원본링크] http://www.sisakorea.kr/sub_read.html?uid=51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