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광고모델 방문_주다영

전함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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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님이 간증을 하러 가신 교회 로비에 복음광고를 전시해 둔 어느날.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남학생 2명이 유심히 보던 광고 하나.

바로 복음광고 모델 주다영님의 광고 이미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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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영씨 알아요?”

“tv에서 많이 봤어요.”

광이 고를 왜 그렇게 오랫동안 봤어요?”

너무 예뻐서요!”

 

 

 

정말 그렇게 예쁜 주다영님이 복음의전함 사무실에 오셨습니다!

길고 갸녀린 몸에 긴 머리를 찰랑거리는데 어머!!정말 예쁜 모습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뉴욕 복음광고 때부터 복음광고 모델로 함께 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깊은 마음을 많이 전해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모습도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복음의전함에 재능기부로 물질 후원으로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주었었는데요, 뉴욕광고 때는 자비로 동행하여 일정을 함께 해주셨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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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하다, 거칠다 하는 연예계 생활 속에서 꿋꿋히 하나님의 자녀임을 밝히며

하나님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는 주다영님.

높은 별이 됐을 때 더 높고 빛나는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는 그런 멋진 배우가 되도록 복음의 전함이 매일매일 중보하며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