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광고 인천 상륙

복음광고


2차 복음광고 현장이야기 ①

복음광고 인천 상륙작전(인천 지하철 1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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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3일 (수)부터 2차 복음광고가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광고의 헤드라인 카피는 “힘내라는 말 대신 눈을 감아보세요”로 학업과 취업등으로 지쳐 있는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내용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광고 모델은 배우 주다영씨와 CCM가수 공민영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주셨는데요. 현재 인천지하철 1호선 광고에는 주다영 편이 나가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용 사진편집_인천

인천은 예로부터 육상교통과 해상교통을 이어주는 요충지였는데요. 지금은 인천국제공항, 경제자유구역지정, 2014년 아시안 게임 등을 통해 점점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지요. 인천의 남과 북을 가장 빠르게 연결하는 교통수단인 인천 지하철 1호선은 수도권 지하철과 환승 가능한 노선입니다.

 

홈페이지용 사진편집_인천광고

또한 인천은 대한민국 최초 선교사가 들어온 곳으로 한국 개신교 선교의 시작 점이기도 한데요.
1883년 제물포가 개항하면서 각국의 상공업 시설과 종교, 교육, 문화 시설들이 설립되었는데 지금도 초기 선교사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입니다.

초기 선교사들이 우리나라 전역에 복음을 흘려 보냈던 관문이 되었던 것처럼 이번에 인천 지역에 복음광고가 집행됨으로 인해 우리나라 구석구석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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