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전함과 K라디오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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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K-RADIO MOU체결!

뉴욕 대표 한인 라디오방송과 미디어협력

교민들을 대상으로 한 복음전파 기대

 

2017년 1월 18일 뉴욕 한인라디오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K-라디오와 광고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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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이 미디어 복음전파에 대한 유기적인 연대를 바탕으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K-라디오 성상모 사장은 “복음은 세상 속에서 전해져야 생명력을 갖는 것, 그런 차원에서 현대 사회의 넘쳐나는 광고라는 매개체를 통해 복음을 전한다는 아이디어가 너무 신선했다. 이것이 지금 시대에 필요한 전도 방법이다.”라고 전하며 “앞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을 전방위적으로 실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뉴욕 한인들의 대표 미디어인 K-라디오와 함께 협력관계를 맺게 해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우연한 기회를 통해 여기까지 인도해주셨다. 정말 귀한 동역자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 말고는 설명할 수 없다.”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궁극적인 사명은 양 기관 모두 복음전파이다. 상호 협력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결실들을 많이 맺어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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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단체의 만남은 지난 12월 초 복음의전함이 6대주 광고선교 캠페인의 시작으로 뉴욕 타임스퀘어에 복음광고를 집행한 시기에 이루어졌다. 당시 뉴욕을 방문한 고정민 이사장과 관계자들이 우연한 기회에 K-라디오 본사를 방문하게 됐고, 현장에서 미디어 선교에 대한 많은 공감대를 나누게 됐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뉴욕과 뉴저지의 대표 라디오채널인 K-라디오를 통해 50만 명의 뉴욕 인근 교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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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복음의전함은 K-라디오와의 구체적인 협의를 통해 라디오 복음광고 캠페인과 같은 다양한 복음 콘텐츠의 공동기획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양한 미디어 시대, 전 세계적으로 네트워킹이 가능한 글로벌 시대에 양 기관이 새로운 복음전파의 길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길 기대해본다.